응 아가 보고 싶었어요~
아가 내가 보고 싶었구나
그 동안 저 생각하면서 보지 많이 만졌어요?
어쩌지 전 그러라고 허락 안 했던 것 같은데
좋게 말 하니까 계속 기어오르는 거죠?
야 내가 내 허락 없이 스스로 발정난걸 못 이겨
보지 만지작 거리고 쑤시면 가만히 안 둔다고 그랬지?
벌려 그 동안 못 쓴 만큼 원 없이 사용할테니까
#로망트
나는 시오후키보다 경련 오르가즘 볼 때 더 희열 느껴.
절정에 깊게 박은채 멈추면 허벅지 안쪽부터 덜덜 떨어버리는데 더 몸을 밀착하면 다리를 파르르 경련을 일으켜버리는거지.
연신 숨을 헐떡이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아가를 내려다봐야지.
"몸이 알아서 이렇게 좋다고 반응하네?"
#로망트
#로망트
보지스팽 하는데 한대 때릴 때마다 움찔 거리고 자세 흐트러지는 거 봐 똑바로 잡아서 벌려 이년아 지금 내가 나 좋자고 이러고 있는 거 같아? 다시 똑바로 자세 잡아 처맞을 때마다 젖어서 내 손 다 젖었는데 뭘 아프다고 그만 때려 달라고 비는 거야 응? 자세 잡아 자세 흐트러질 때마다 2대씩 추가야 잘 견뎌 봐 끝나고 쓰다듬어줄게.
자위할 때도 10분은 넘게 한다고
당당하게 말하던 아가는 어디 가고
별로 쑤셔주지도 않았는데 혼자 잔뜩 느껴서는
허벅지는 덜덜 떨리면서 질질 싸버리는 아가
허락하지도 않았는데 왜 멋대로 느끼고 싸버리면
어떡하냐며 손으로 민감해진 클리 계속 만져주죠.
방금 막 가서 예민하다고 멈춰달라고 말해보지만
허락받지 않고 ��대로 느낀 벌이라며 멈추지 않고
계속 클리를 비빌 거예요.
스스로도 내는 신음이 너무 컸었는지
한 손으로 입을 막고,
한 손으론 침대 시트를 부여잡고
허리를 들었다가 내렸다 아등바등 움직이며
내 손을 피하려고 하지만
이제는 움직이지 못하게 아랫배를 꾸욱 누르며
더 괴롭힐 거예요.
괴롭힘당하기 싫었는지
이번에는 간다는 말과 함께 느꼈으니
조금만 쉬게 해줄게요.
또 할거냐고요?
“당연하죠,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많으니까요.”
#로망트
#로망트
애기야, 여기 밑에 왜 이렇게 또 젖었어요? 응?
이상하다~ 분명 오구오구 해주고, 예뻐해준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거예요?
우리 애기, 이렇게 쉽게 젖으면 어떡해요~ 애기 변태야?
그래서 싫냐구? 당연히 오히려 좋죠. 언제 어디서든,
내가 원할 때 괴롭히기 좋게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잖아요.
싫을 리가 있겠어요? 우리 애기 너무 예뻐~
“ 소리 내면 곤란해. 우리 잡혀가~ ”
“ 차.. 참을게요.. 죄송해요.. ”
“ (큰 목소리) 아가 왜 이렇게 젖었어? ”
“ !!! (화들짝 놀라 주인님의 입을 막으며 주위를 둘러본다) ”
“ ㅋㅋㅋ 사실 여기 사람 잘 안 다녀 ”
“ 진짜요..? 그럼.. ”
“ ㅋㅋ 그래 이젠 참지 말고 마음껏 내 봐 ”
#로망트
시오봉으로 당하는거 힘들다고 싫어하는 애한테
오컨할 때 엎드리고 엉덩이 올리라 한 뒤
허리 쯤에 시오봉 올려두고
다른 거로 오컨 하거나 스팽해주며 갖고 노는 중에
움찔거려서 시오봉 떨어지면
그대로 1분 동안 시오봉으로만 괴롭히고 다시 올려두기
또 떨어뜨리면 “발정난 거 티내네”하며 쑤시���
#로망트 #디그더 #브테
아가 왜그래?
아가가 먼저 험핑시작하길래
아저씨가 다리 흔들며 꾹꾹눌러준거뿐인데
바들바들 떨면서 정수기마냥 물을 흘리면
아저씨가 막아줄 수 밖에 없잖아
벌렁벌렁 떨리며 물이 새어나오는
아가 보지 그만 새어나오라고
아저씨 자지로 꾸욱 막아줄테니까
아저씨 위로 올라와
#로망트
손으로 보지를 만지며 자위하는 아가를 지켜보는 대디
"부끄러워서 제대로 못하겠어?"
보지 안으로 넣은 아가 손가락을 잡고 대신 빠르게 쑤셔주는 대디
"이렇게 쑤셔야지"
"뭔가 이상해요..!"
보지가 점점 젖기 시작하더니 아가 손을 빼고 제대로 핑거링해주는 대디
#로망트#대디#리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