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건은 '몸 상태'다. 현재 왼쪽 고관절 부위가 좋지 않다.
최정은 "왼쪽 고관절 쪽에 손상이 있다.
그 뒤편까지 통증이 온다. 근육 부상이면 시간이 답이다. 골절이나 그런 것도 시간 지나면 붙지 않나. 그게 아니다. 지금 당장은 답을 찾지 못하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팠다 안 아팠다 한다. 일단은 지금 상태로 계속 가야 할 것 같다. 나도 답답하기는 하다. 그래도 야구는 계속된다. 난 내가 할 일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야 시발 그럼 넌 기본기가 되어있냐? 넌 하고있어? 아 넌 기본이 되어있어서 인터뷰에서 선수 까내리고 선수보호도 못하고 체력관리도 못하고 그런거야? 이 씹새끼가 진짜 별지랄을 다 하네 선수들이 아무리 못한다고 해도 다 감코 너네가 가르칠자격이 안되는거야 그럼 너네가 나가 필요도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