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미니에 openclaw 쉽게 설치/셋팅 하는 방법.
1. codex 를 깐다.
2. codex 에게 openclaw를 설치해 달라고 한다.
3. 문제가 생기면 codex에게 해결해달라고 한다.
끝!
처음부터, openclaw셋팅 문제를 openclaw에게 스스로 고치게 하지마세요!
AI 보안에서 중요한 논문이 나왔습니다.
핵심은 “AI가 악성코드를 만들 수 있다” 수준이 아닙니다.
이 논문은 AI 에이전트가 기존 웜처럼 정해진 취약점만 쓰는 것이 아니라, 감염한 시스템을 관찰하고 스스로 공격 전략을 바꿔가며 확산될 수 있음을 실험으로 보였습니다.
연구진은 33개 가상 머신으로 구성된 격리 기업망(FakeCorp)을 만들고, Linux·Windows·IoT 환경에 실제 기업망에서 볼 법한 취약점과 설정 오류를 심었습니다.
그 결과 AI 웜은 7일 동안 평균 31.3개 취약점을 식별하고, 23.1개 호스트에서 관리자 권한을 얻었으며, 20.4개 호스트로 자기 복제에 성공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제로데이가 아닙니다.
이 웜은 공개된 취약점, 미패치 시스템, 설정 오류, 약한 인증정보처럼 현실에서 흔한 공격면을 AI 추론으로 엮어냈습니다.
또 상용 API에 의존하지 않고 공개 가중치 모델을 로컬 GPU에서 실행합니다. 감염한 장비의 계산자원을 다시 공격 인프라로 쓰기 때문에, API 차단이나 rate limit만으로는 막기 어렵다는 점도 큽니다.
다만 과장하면 안 됩니다. 실험망은 모든 호스트에 취약점이 있고, 백신·EDR·방화벽이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현실 기업망이 당장 그대로 뚫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도 방향성은 분명합니다.
앞으로의 AI 보안 평가는 모델만 볼 게 아니라, 에이전트 하네스·도구·메모리·실행권한·네트워크 접근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AI 위험은 “나쁜 답변”을 넘어, 스스로 관찰하고 실행하고 복제하는 시스템 문제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더 짧은 버전
AI 보안 논의가 한 단계 넘어간 느낌입니다.
새 논문은 AI 에이전트가 고정된 취약점만 쓰는 기존 웜과 달리, 감염한 시스템을 관찰하고 공격 전략을 바꿔가며 확산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
33개 가상 머신으로 만든 격리 기업망에서 7일간 실험한 결과, 평균 73.8%의 호스트를 침해하고 61.8%에 자기 복제했습니다.
핵심은 제로데이가 아닙니다. 공개 취약점, 미패치 시스템, 설정 오류, 약한 인증정보 같은 현실적인 공격면을 AI가 추론으로 엮어냈다는 점입니다.
또 공개 가중치 모델을 로컬 GPU에서 돌리기 때문에, 상용 API 차단이나 rate limit 같은 중앙화된 안전장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앞으로는 “모델이 위험한가?”보다 “모델+도구+메모리+권한+네트워크 접근이 결합되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봐야 합니다.
INTRODUCING: ENTHEA! 👁️
calling all:
🎛️ VJs & live visualists
🌀 ravers & festival heads
🍄 psychonauts & consciousness explorers
🎚️ DJs & producers
🧠 neuro & math nerds
✨ shader heads & generative artists
🧘 meditators & breathwork folks
…and anyone who's ever wanted to watch their music hallucinate!
what started as a one-shot prompt test for a science-based drug-trip simulator turned into what just might be the best music visualizer i've EVER seen! 🤯
I set out to test Claude's willingness to simulate various drug experiences like LSD, psilocybin, DMT, cannabis — basically all the entheogens!
the rule was simple: don't FAKE psychedelic visuals, RESEARCH them and COMPUTE them. so i (or rather, Opus-4.8) simulated the visual cortex (a neural field crossing a Turing bifurcation, mapped back through the retina→brain transform) and the real Klüver form constants just emerged. tunnels, spirals, lattices, straight out of the math. 🧠
then we couldn't stop. reaction-diffusion, quasicrystals, hyperbolic tilings, a 3D Mandelbox you fall through, 50k particles surfing a fluid-dynamics field. every mode is real math, cited in-app. receipts, not vibes.
then it got unhinged: we set AI mathematician-agents loose to invent patterns NEVER rendered in a visualizer, judged them, and turned the winners into shaders. shipped 10 novel ideas — Indra's Pearls, Arnold tongues, Gaussian primes, sine-Gordon breathers… 🤯
and somewhere it became a full VJ instrument: feed it a track and it reads the whole waveform, feels the drop coming with "drop detection", and fires a 🌀 WORMHOLE on the beat!
the visuals sync with your music via mic or browser tab sharing for low latency! works well with Chromium browsers like Brave, Edge, etc.
29 modes. one html file. zero deps. AGPL — free forever, yours to fork. 🐉
ex natura, per mathematicam, ad visionem 🜂
gg 🫡
구글의 새로운 Gemma 4 업데이트, 미쳤습니다
16GB 노트북에서
이미지랑 소리까지 보는 AI가 돌아감
Google이 Gemma 4 12B를 공개했는데
이건 로컬 AI 쪽에서 꽤 큰 업데이트 같음
핵심은 단순함
이미지
오디오
텍스트를 다루는 멀티모달 AI를
내 노트북에서 직접 돌릴 수 있다는 것
공식 기준 16GB VRAM 또는 통합 메모리 환경에서도 실행 가능하다고 함
이게 좋은 이유는
AI를 꼭 클라우드에만 맡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임
개인 파일
이미지
음성
작업 자료를 외부 서버에 올리지 않고
내 컴퓨터 안에서 처리하는 쪽으로 갈 수 있음
또 Apache 2.0 라이선스라
개발자들이 앱이나 자동화에 붙여보기에도 좋음
물론 GPT나 Claude를 바로 대체한다는 말은 아님
근데 로컬에서 돌릴 수 있는
가벼운 멀티모달 모델이 늘어난다는 건 꽤 중요함
앞으로 AI PC에서 중요한 건
스펙표에 AI라고 적혀 있냐가 아니라
내 컴퓨터에서
어떤 모델을 직접 돌릴 수 있냐가 될 수도 있음
인류의 요리를 2MB로 압축한 AI가 나옴
EPICURE라는 음식 AI 모델인데
410만 개 레시피를 학습해서
1,790개 식재료의 관계를 지도처럼 정리했다고 함
초보자 기준으로 말하면
AI가 이제 “이 재료는 뭐랑 어울리는지”를
데이터로 이해하기 시작한 거임
마늘은 어떤 재료랑 자주 붙는지
쌀을 다른 나라 요리로 바꾸면 뭐가 필요한지
중국 요리와 에티오피아 요리의 차이는 뭔지
이런 걸 재료 좌표처럼 보는 방식임
이게 재밌는 이유는
AI가 단순히 레시피를 외운 게 아니라
맛의 구조를 배웠다는 점임
나중엔 냉장고에 남은 재료를 넣으면
내 취향에 맞는 퓨전 요리를 만들거나
다이어트 식단
나라별 요리 변환
식당 메뉴 개발
음식 콘텐츠 기획까지 연결될 수 있어 보임
AI가 글, 이미지, 영상만 만드는 게 아니라
이제는 맛과 조합까지 다루기 시작한 느낌임
왜 어릴 땐 하루가 1년 같고, 크면 1초 같을까?
1. 2살 아기(왼쪽)와 어른(오른쪽)의 엄청난 뇌 시냅스 밀도 차이 보이심?
2. 두 살배기 뇌는 성인보다 2배나 많은 약 2,000조 개의 시냅스를 꽉꽉 채우고 있음.
3. 이땐 뇌가 스펀지 모드라 세상 모든 게 새롭고 도파민 터지는 '꿀잼 퀘스트'임.
4. 하지만 나이가 들면 뇌는 안 쓰는 신경을 가차 없이 잘라내는 '가지치기'를 시작함.
5. 산만했던 어린 뇌가 효율 100%의 깔끔한 '고속도로형 뇌'로 싹 리모델링되는 거임.
6. 이 과정에서 성인의 뇌 시냅스 개수는 어린 시절의 딱 반토막 수준으로 떡락함.
7. 뇌가 생존과 '효율'을 챙기는 대신 인생의 '참신함'과 '재미'를 과감히 희생해 버림.
8. 어릴 땐 모든 게 처음이라 뇌가 풀가동돼서 하루가 1년 같고 꽉 차게 느껴짐.
9. 반면 어른은 매일 똑같은 일상에 뇌가 '자동화 모드'를 켜버려서 시간이 순삭됨.
10. 나이 들수록 밥벌이는 잘하게 되지만, 인생은 노잼이 되는 잔인한 뇌 과학의 팩트임.
나이 들수록 시간 순삭에 매일이 노잼인 이유?
내 뇌가 시냅스 반토막 내서 그럼!
가끔은 뇌가 렉 걸릴 정도로 낯선 경험을 해서
시냅스 좀 강제로 흔들어 깨워야겠음!
삼전·하이닉스에 박탈감 느끼는 메타 엔지니어.jpg
- 미국 1인당 GDP는 한국의 약 2.5배인데, 최근 삼전·하이닉스 성과급 규모는 미국 빅테크 이상으로 가고있다
- 근데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사실 이공계의 몰락을 부르는게 아닐까?
미국 빅테크는:
• 수시 레이오프
• 살아남은 핵심 인재 몰빵
• 연봉 높아도 세금·월세로 대량 증발
• 성과 못 내면 바로 정리
반면 삼전·하이닉스는:
• 세계 최고 수준 고용 안정성
• 생산직 포함 전사 성과급
• 다운턴 와도 대규모 해고 거의 없음
즉 “미국식 고위험·고보상”은 아니면서, 보상만 미국급으로 차별없이 간다
삼성만 할수 있는...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파운드리는 적자라고 박사, 포닥도 적게 받고, 메모리 사업부 누구나 max로 받는 이 협상은 이공계의 사망선고임
아 내 연구분야가 조금먀 벗어나도 조질수가 있구나 하는...
이거 좀 심각함 CJ 다니는 피해자가 제보해줬는데
현재 피해자 여성 사우 330여명, 텔레그램에 신체 특정된 사진, 얼굴 카톡 프로필 캡쳐, 직무정보, 근무지 등
개인정보가 가득 하고 (심지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도 되어있다함..)
더 웃긴게 ⭐️돈 주면 들어갈 수 있는 비밀유료방⭐️이 운영되고 있고 그 안에 어떤게 있는지 아무도 모른대..
이 정도 규모 사건인데 언론이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더 무섭다함… 관심 한번씩만 가져줘
피해자들은 자기 사진 어디 퍼졌는지 유료방에선 무슨 사진이 오갔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불안에 떨고
사칭 계정한테 2차 가해까지 당하고 있는상황이래..
CJ는 대기업인데 대응도 제대로 안하고 있다는 거 같아
듣기로는 유심교체해준다했대(…)
마운자로 위고비 (난리난 근황)
엉뚱한곳에서 암치료제 나올수도..ㄷㄷ
살 빼줘 금주도 해줘 금연도 도와줘
게임도 줄여줘 암도 고쳐줘
탈모 치료 빼면 만능약이네ㅋㅋ
1. 현재 위고비 등 GLP-1 비만약이 암 전이를 막는다는 연구가 쏟아지며 의학계가 난리 남.
2. 초기 암 환자가 이 약을 맞으면 4기(전이암)로 악화할 확률이 무려 38~50%나 떨어짐.
3. 유방암 환자 13만여 명 분석 결과, 약 복용군의 5년 생존율이 95%를 넘기며 압도함.
4. 수십만 명의 실제 처방 데이터에서 공통적으로 '암 예방 및 전이 억제 효과'가 확인됨.
5. 첫 번째 비결은 암세포의 주식인 '포도당'을 몸속에서 강력하게 차단하는 것임. 잉여 포도당을 싹 치워버리니 암세포의 식량줄이 끊겨 굶어 죽는 원리임.
6. 두 번째 이유는 비만과 당뇨 시 과다 분비되어 암세포를 쑥쑥 자라게 만드는 1등 공신인 'IGF-1(성장인자)' 수치를 대폭 떨어뜨리는 것임.
7. 약물이 암세포 표면에 직접 달라붙어 성장을 막는다는 '직접 타격 가설'까지 새로 등장함.
8. 암이 살기 힘든 몸으로 싹 리모델링하는 원리이며, 정식 승인을 위한 대규모 임상이 한창임.
A year ago, I didn't care about fine-tuning or post-training at all.
But when I thought about corporate security, it hit me: the demand for fine-tuning is going to be massive.
I locked in for a few months. Using nothing but my MacBook, I fine-tuned the SuperGemma4 series entirely on my own, and it reached #1 on Huggingface.
That led to dozens of companies offering me six-figure jobs. (I turned them down to stay in open source, though.)
AI is a brand new industry with endless subfields, meaning real experts are still incredibly rare.
If you find your passion and just start learning, you can easily dominate a niche.
Time is ticking.
Start diving into a field you actually enjoy.
The opportunities are everywhere.
세계 각국에서 어마무시한 속도로 AI 에이전트를 사용한 해킹사건이 발생하는 와중,
저는 지난 몇주간 렌트한 서버에서 로컬로 구동되는 무검열에 해킹능력을 향상시킨 GLM-5.1의 성능을 테스트했습니다.
성능은 아주 위협적이였으며, 프로덕션 레벨의 소프트웨어도 손쉽게 공격에 성공했습니다.
그 이후로 로컬모델을 활용한 Cybersecurity defender를 구축하는데 시간을 사용하고 계속 포스팅해왔습니다.
테스트 방식은 간단합니다, 방어용 로컬 멀티에이전트를 각 파트에 세팅해둔 후, 24/7 공격의 흔적을 감지하고 즉각 패치하게 두었고,
공격용 멀티에이전트에게는 간단한 지시를 했습니다. “방어용 에이전트에게 들키지 않고 성공적으로 공격하라”
결과는 충격적이였죠, 공격자와 방어자의 동등한 수준의 모델로는 절대 방어를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프론티어 모델로도 방어를 실패했습니다, 이는 성공적인 방어를 위한 성능 격차가 최소 두세대 이상 필요하다는것입니다.
그로 인해 추후 mythos와 같은 프론티어 모델은 공개하지 않고, 그것을 기업에게 비싸게 판매함으로써 돈을 벌것이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Cybersecurity는 2026년에 가장 중요한 분야입니다.
저는 로컬에서 이것을 구축할 방법을 계속해서 연구하고 여러분께 공유드리겠습니다.
Codex 5.5 슈퍼해킹:
GPT5.5-Pro에게 프로젝트 내용을 상세히 적은 후 Codex에게 넣을 프롬프트 형식으로 출력.
Codex로 작업한 뒤 내용을 Github에 업로드.
GPT Pro에게 github 주소를 보여주고 피드백 요청.
계속해서 반복.
Codex 토큰을 아끼고, 훨씬 똑똑한 모델로 설계 및 수정 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