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민들 똑똑히 보세요‼️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인의 팔과 발목이 북한의 지뢰에 의해 잘려 나가도 민주당은 국방위 전체회의 보고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뻔뻔하게도 등뒤에 국민의 삶 민주당이 책임지겠다는 괴변을 적어놨죠...
대한민국 국군도 지킬 의지가 없는 인간들이 무슨 국민을 지킬 마음이 있겠습니까❓️
더이상 속지 마십시요
진짜 국민을 위한 사람은 윤석열 대통령 김용현장관님입니다
발목 날아갔는데 첫마디가
"다른 부대원들은 괜찮습니까"
25사단 수색대대장 얘기임.
9월 21일 파주 DMZ에서
북한군 국경 요새화 작업 확인하려고
수색로 뚫다가 지뢰 터짐.
선두 공병 중사 먼저 터지고
대대장이 구하러 들어가다 2차 폭발.
발목 절단됨.
마취 풀려서 존나 아플 텐데
자기 몸보다 부하 먼저 물어봄.
이게 진짜 군인임.
근데 국방부 반응은?
"현장 조사 전엔 확인 불가"
"신중한 입장"
북한 지뢰냐고 물으면 말을 못함.
MDL 50m 앞에서 터졌는데
누구 건지 말을 못한다고?
장관 배우는 병원 가서 "진정한 영웅" 한마디.
사진 찍고 끝. ㅅㅂ..
그리고 이제 추석 연휴임.
연휴 지나면 기사 다 묻힘.
원인 규명? 책임자? 대응?
아무도 기억 못 함.
부하 걱정하는 대대장은 있는데
대대장 걱정하는 나라는 없음.
북한 눈치 보느라
다리 잃은 군인 앞에서도
북한 소리 한마디 못 하는 게
이 나라 국방부임.
서울 법인택시 회사가 중국어로 공고 냄.
"중국 동포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월 최대 600만 원이라 함.
근데 평균은 300~400만 원임.
600은 미끼 숫자임.
한국 청년한텐 그 돈 안 준다고 사람 안 구해지던 자리임.
진짜 문제는 전과임.
한국 전과는 경찰청에서 조회됨.
중국에서 뭔 짓 하고 왔는지는 누가 확인함?
해외 범죄 이력은 사실상 깜깜이임.
밤 12시에 술 취해서 뒷좌석 타는 거 우리 딸임.
운전석에 누가 앉았는지도 모르고 탐.
법인택시 기사는 10년 새 3만 7천 명 줄었음.
처우는 안 고치고 사람 빈자리만 외국인으로 메움.
다음은 버스고, 그다음은 구급차임?
인력난은 기사 월급 못 올려서 생긴 거임.
사납금이랑 규제는 그대로 두고 사람만 바꿈.
이동하는 ㅈㄱㅁㅁ겠노..? 택시범죄 심각해지겠네..
중국인 무비자 입국과 외국인 입국심사·범죄관리
강화를 요구하는 청원에
현재 59,449명이 동의했습니다.
청원 기간은 9월 30일까지 입니다.
아직 참여하지 않으셨다면
한 번쯤 내용을 확인해보셨으면 합니다.
입국과 체류 관리 기준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국민의 의견이 모여야 정치권도 외면하기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ttps://t.co/eQST1Rwsx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