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법원이 윤석열 징계효력 정지 결정을 했습니다. 어제 사법부는 표창장 위조 혐의로 정경심 교수에게 징역 4년, 벌금 5억원을 선고했고, 오늘 윤석열에 대한 징계 효력을 무력화시켰습니다. 검찰은 나경원 관련 13건을 모두 불기소했습니다. 법원과 검찰의 반정부 행태가 너무나 노골적입니다.
이런 이웃이 이사를 온다.
이 아파트 7년째, 우리집 포함 수 많은 집들이
크든 작든 내부 공사를 했는데
이런 쪽지를 건네는 이웃은 처음이다.
곱게 접은 쓰레기봉투 5장과 함께 들어 있던 진심 가득한 메모를 120 가구 우체통 마다
담아 두었었다.
어떤분인지 몹시 뵙고 싶고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