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배재고 사건이 단순 논란으로 안끝날거 같은 이유
단순히 입소문으로 퍼진게 아니라 대놓고 중계까지 되서 영상이 다 남은 사건이라
어떤 방식으로든 논란이 되겠지만 그걸 떠나서
KBSA 에서 2024년에 추가된 규정이 있는데
대충 요약하면
전국대회 단위 대회에서
1. 과도한 응원 행위 (노래나 상대팀을 야유하는 행위, 춤추기 등)
2. 지나친 세레머니
등의 행위가 있을 경우 추가 제재 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것보다 지금 재단에서 운동부 없애고 싶어하는데 빌미를 준거기도 해서 쟤네들을 끝으로 없어질듯ㅋㅋ
그러니까 이게 민주당 전당대회 전에 민주 진영의 제일 큰 스피커 김어준을 잡아 가두기만 하면 그의 영향력을 꺾을 수 있고 제헌절 전 형사소송법 개정 물건너가고 전당대회도 지들 입맛에 맞는 자를 선출할 수 있다고 그림 그린 거 아니냐.
종결된 사건을 검찰이 보완수사로 재판까지 끌고 갔대잖아.
여기 재미난 댓글이 많이 달리고 있네
언제부터 유시민이 그렇게 공격의 대상이 되었다고
언제부터 유시민이 이재명 정부의 적이었다고
다들 이재명 사진 하나씩 프로필에 걸어놓고
이재명의 이름으로 유시민을 씹어댄다.
유시민 못 잡아서 안달하던 건 검찰 아니었나?
갑자기 김어준 공격 유시민 공격에 화력이 집중되는 걸 보면 뭔가 계획이 있긴 있나본데..
그게 참 바보같은 짓인게,
그런 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이 바뀌지 않는다는 걸 아직도 모르나봐.
김민석에게 묻는다
▶그동안 왜 검찰개혁 정부 입법안을 만들겠다며 국회 논의를 빼앗아 총리실로 가져가서 지금까지 시간만 끌었는지 답해야 한다. 이제와서 정부 입법안이 없다는 건 총리실 검찰개혁 추진단 '직무유기' 했다는 방증이다. 김민석은 대국민 사과하고 즉각 총리직에서 물러나야 한다.
정청래가 보완수사권 폐지.
지금 당장해야한다라고 발언하니
김민석, 말로만 폐지하고
정부안은 제출안한다고 하여
검찰개혁 이슈에서 벗어나는 꼼수를 이재명의 지시에 따라 하고 대표 공약 프레임에서 벗어나고 검찰개혁 책임을 민주당에 돌리는 개수작을 부리고 있다.
이재명,1년동안 뭐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