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뉴스는 항상 진리.
이거 너무 중요해서 못 본 사람 없었으면 해.
민주 진영을 무너뜨릴 목적으로 이상한 명칭 개발하고 구사하는 자들이 작계로 의심 받으면 아니라고 억울하다고 난리 치던데 저것들 작계 맞아.
신천지가 개발한 '모략전도' 수법 그대로 하고 있었어.
https://t.co/aMYSPaGlyY
@fopeopler 꼭 각종 방해에 굴복하지 말고 개혁 완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보완수사권이 국민의 피해를 유일하게 살릴수 있는 구명줄인양 얘기하는 다니는 인간들 아닥좀 시켜주세요
그동안엔 고소도 못하고 기소도 안해주고 뭐 어떻게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 억울한 피해자들은 뭐였는데요?
진짜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인사에 왈가왈부하지 말라?
국민은 닥치고 대통령이 하자는 대로만 따르라?
차라리 선언하세요. 청문회고 뭐고 다 없앤다고.
본인이 하신 게 아니라면 당장 정정 요청하시고 이런 엉터리를 언론에 흘린 자를 문책하십시오.
@Jaemyung_Lee@ujungsalong@peace_hong
이잼한테 쓴소리 하면 지인들이 걱정해서 말리는 그런 세상이군요.
노영희 변호사는 페북에서 이잼한테 X 그만 쓰라고 썼더니 누가 전화해서 '그러다 혼난다'는 소리 들었고 고발사주 조성은님도 친한 사람한테 수시로 글 내리라는 연락을 받는다고 해요.
참나.
@Jaemyung_Lee
https://t.co/KVpklAUrii
<청년기본법 제정한 박주민, 이제 중장년기본법을 추진합니다>
위로는 부모를 모시고, 아래로는 자녀를 키우는 세대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일했고 가장 많이 책임졌지만, 정작 정책의 주인공이 되어본 적은 없는 세대.
흔히 4050세대라 불리우는 우리 사회의 중장년 세대입니다.
조기 퇴직, 막막한 노후, 위아래로 짊어진 돌봄의 무게. 그 짐을 묵묵히 감당하고 있는 이들에게 이제 정책으로 답할 차례라고 늘 생각했습니다. 지난번 발표했던 중장년기본법 제정을 포함한 4050정책도 그런 일환이었습니다.
약속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중장년기본법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중장년이 절실히 겪고 있는 문제를 들여다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의 빈 곳들을 채워가보려 합니다.
중장년기본법은, 중장년 세대가 경제적 주체로서 미래를 설계하고 사회참여의 권리를 제대로 보장하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이번 간담회 이후 내실 있는 법안을 마련해, 중장년 당사자 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또 말씀도 듣겠습니다.
청년기본법을 통해 청년의 권리를 법과 제도로 만들었듯,
이제 중장년의 이름을 정책으로 호명하겠습니다.
검찰개혁의 자중지란 중구난방
그 시작이
정성호 법무, 봉욱 민정 임명이다.
죽도 밥도 아닌 무지개 인사
그 시작이
이혜훈 기재부 장관 지명이고.
우리 민주당 안의 일베 뉴이재명
그 시작이
리박스쿨 이언주이고.
최동석, 이병태, 한찬식.. 등등
이 모든 건 바로 '그 분'이 그린 그림이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전당대회 이전에 처리해야 합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 결정을 더 이상 미루자는 것은 법에 규정된 10월 2일 공소청을 시작할 수 없게 만들자는 꼼수 다.
▶특히 민주당 전당대회 이후로 미루자는 국회의원,유튜버,평론가들은 검찰개혁을 하지 말자는 주장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