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김어준. 지난번에 이어 또 빨간약 대량 살포중
좌아하게는 일베용어가 아니다, 자기가 착각한거라고 발빼는중 ㅋㅋㅋㅋㅋ
황희두 한달내내 저거 일베라고 개인 방송했는데 옆에서 고개 끄덕이고 있는거 너무 웃기고요.
이번 말바꾸기만 봐도 그냥 "나는 근거없는 의혹,음모론으로 사기치고 ��다"고 인증했는데, 이쯤이면 이제 속는사람이 이상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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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2027년 예산안✨
미래 산업과 청년의 삶, 지역 성장에서 안전&평화까지!
오늘의 삶을 든든하게, 내일의 성장을 더 힘차게 만드는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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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필수약 긴급도입' 확대한 정부…
7개월간 181억원 규모 공급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필수약을
정부가 직접 들여와
환자에게 공급하고 있어요.
희귀질환 치료제부터 항암제,
감염병 치료제까지 다양하게요.
정부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요.
https://t.co/SDrjmB9y2x
이재명 정부의 AI 전략은 국산 모델 개발을 중심으로 인재 육성, 인프라 확충, 시장 형성을 연결해 하나의 AI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 데 초점을 둔다.
국산 AI 모델을 개발하고 고도화하는 과정은 기업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전문인력을 키우는 기회가 된다.
정부는 과감한 인프라 투자로 기업의 개발·운영 기반을 뒷받침하고, 공공조달과 AI 바우처로 초기 수요를 만든다.
기술 개발이 시장의 수요를 만나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그 성장이 다시 기술과 인재에 대한 투자로 연결되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이 이 전략이 지향하는 방향이다.
이재명 정부는 2028년 세계 3대 AI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것뿐 아니라, 그 이후에도 대한민국이 AI 주권국가로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다.
#AI3대강국 #AI주권 #독자AI #이재명정부
아니
북한군이 쏜 총에 군인이 죽었다고 말 던져놓고
뒤에 사실인지 팩트필요는 뭔 말이야?!!!!!
이런 가짜뉴스를 믿다니
뭔 이런 정신머리 없는것들이 있냐고🤦
이런 가짜뉴스 퍼날하며 sns에서 선동하는 자들 금융치료 꼭 필요합니다.
@MNDSpokesperson@ROK_MND@han_seongsook
정치의 본질은 누가 더 많은 주권자의 공감과 동의를 받는가입니다.
누군가와의 말싸움에서 이긴다고 진짜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전투에 이기고 전쟁에 지는 경우는 너무 많습니다.
모두가 볼 수 있는 SNS 공간에서 폭언, 욕설, 비아냥, 반말, 멸칭, 가짜뉴스 유포 등은 잠깐 시원할 지 몰라도 지켜보는 심판 즉 국민 주권자의 눈에는 이미 패배입니다.
진실에 기초하여 예의를 갖추고 품격있게, 요사이 유행하는 말로 '좌아하게' 주장하고 설득하며 지적하는 것이 진짜로 이기는 길입니다.
민주주의 공론의 장에서 이성적이며 사실에 기반한 합리적 토론이 사라지면 위험합니다.
대통령의 친구 여러분들이 합리적인 토론으로 깨끗한 공론의 장, 대한민국 민주주의��� 지켜가 주십시오.
우리는 12.3 내란을 이겨내고 빛의 혁명을 이뤄낸, 그리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빛의전사들이니까요.
<원전의 위험과 사회적 부담은 국민이 감수하고, 그 이익만 특정 업종의 특정 대기업 몇곳이 독점하는 이례적 특혜는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철강업체 한곳에 특혜를 허용하면 다른 업체들도 나설 것이고, 나중에는 다른 업종 다른 업체들도 다 요구하지 않을까요?>
"대기업만 싼 전기 쓰게 할 순 없다"…정부가 제동 건 이유
https://t.co/FN0rYV3Eio
"대한민국 최초 컨테이너 선박의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섰던 ‘팬스타 아크로(PANSTAR ACRO)’호가 11일 오전 부산항에 도착했다. 지난 8월 22일 부산항 신항을 출항한지 50일 만이다."
대한민국 최초인데 뭐라도 해야 하는 거 아냐? 왤케 조용해 ㅋ
[포토뉴스] 펜스타 아크로호, 50일간 북극항로 대장정 마치고 부산 귀항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jttGwpS6Uq
李대통령 “우아하게든 좌아하게든 예의 갖춘 의견 환영”
“남의 집 마당에 들어와 폭언하는 무뢰배는 문밖으로 내쳐야”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우아하게든 좌아하게든 품격과 예의를 갖춘 의견은 언제든 환영”한다며 SNS(소셜미디어) 직접 소통 의지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당연히 반대의견을 내거나 비판을 한다고 차단하지는 않는다”며 이처럼 말했다.
이 대통령은 논란이 됐던 ‘좌아하게’라는 표현에 대해 “일베에서 쓰던 말이 아니라 민주개혁 진영에서 문재인 대통령 시절부터 쓰던 말이고 우아하게라는 말을 장난스럽게 비튼 말장난(언어유희)의 하나”라고 반박했다. 이어 “엄혹하고 바쁜 세상이지만 가끔씩은 맑은 하늘도 쳐다보고 주변도 둘러보는 여유도 가지면서 해학과 유머 장난도 즐겨보시기 바란다”며 “엄중·진지·권위도 중요한 덕목이지만, 드라마를 다큐 취급하는 과잉 진지도 경계하자”고 비판한 이들에게 충고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과도한 표현을 쓰는 이들을 차단한 것과 관련해 고 박원순 전 시장을 언급하며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고 박원순 시장님이 생각난다. 뛰어난 아이디어 맨이셨고 언제나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시며 즐기시던 분”이라며 “제게 소통과 그 수단인 SNS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신 분”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폭언과 욕설이 달린 SNS 댓글로 고민 중인 박 전 시장에게 “소통의 장에 폭언·욕설·비아냥으로 오물을 뿌리는 행위는 소통이 아니라 소통방해”라고 조언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오물을 끼얹으며 공론의 장을 어지럽히는 계정은 차단해야 건전한 공론의 장이 유지된다”며 “남�� 집 마당에 들어와 폭언·욕설하는 무뢰배는 문밖으로 내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 대통령은 엑스에 또 다른 글을 남기며 대국민 직접 소통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어려움 없이 부모덕에 호의호식하며 고관대작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은 고단한 소시민의 삶과 인식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이어 “끊임없이 삶의 현장 뒷골목을 돌아보며 이 세상 가장 낮은 곳에 처한 가장 힘든 이들의 삶을 챙기는 것이 바로 국정이고 행정이고 정치”라며 “권력자가 생각 없이 휘두르는 칼끝에 보지도 생각지도 못한 삶들이 베어질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칼이 크면 클수록 더욱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를 왜 하나’, 정치하는 우리가 끊임없이 되새길 질문”이라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https://t.co/P3cRXGLIVY
<대한민국, 북극항로 시대를 맞이합니다>
오늘 오전 8시경,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친 팬스타 아크로호가 부산항으로 돌아왔습니다. 긴 항해 정말 고생 많으셨고 무사 귀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난 8월 22일 시작한 이번 항해로 기존 수에즈 운하 경유 항로보다 편도 운항기간을 10일 단축했고, 우리 컨테이너 선박의 극지 운항 경험과 항해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었습니다.
쉽지 않은 항해를 이끌어주신 선원 여러분과 시범운항을 지원해 주신 모든 분, 응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니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북극항로 시대를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부산과 동남권을 '남부 해양수도권'으로 도약시키고, 새로운 바닷길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