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생태계에 대해 알아보자 - EP3. @MeteoraAG
최근 이런 식으로 수수료 장사 자랑하는 스샷 보면서 "와 2천 달러 넣어서 천 오백달러를 하루만에?" 하며 부러우신 적 있으시면,
어서오세요 공부할 시간입니다. 최근 불장과 함께 1티어 플랫폼으로 부상한 메테오라에 대해 알아봅시다. 1/
@overprotocol is teaming up with us to bring the JamboPhone to Korea - onboarding more users in Korea into the Jambo Ecosystem!
Korea is one of the biggest hotbeds for crypto adoption - the Korean Won is the most traded currency pair for crypto in 2024 with $456B in volumes
The OverWallet will be preinstalled on new JamboPhones - a game changer that will bring our network of financial access and nodes to millions of potential users to Jambo's global presence in 100+ countries
Send money, liberate your finances, and participate in the OverProtocol network today with the Jambo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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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yptopedia Season 16 with @overprotocol is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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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here's an explainer thread for $PUPS for anyone who needs it.
I'll cover Ordinals vs. Runes, and Bitcoin Puppets while we're at it. Let's just do it all.
Keep reading below to learn about the first memecoin on $BTC to hit escape velocity and the associated NFT collection:
EIP-3074 was just approved to go live in the next Ethereum hard fork.
This EIP will forever change how users interact on EVM chains, making wallet UX simpler, cheaper, and more powerful.
Here's a high level overview of EIP-3074 and how it'll change the game 🧵:
[메인넷 출시를 앞둔 EigenLayer의 역학관계]
4월 중 메인넷 출시를 발표한 EigenLayer.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는 아이겐레이어 구성요소들간의 역학관계를 최대한 쉽게 설명해 보려 한다.
우선 구성 요소들을 보자면..
1. 이더리움 밸리데이터 : ETH를 스테이킹해서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운영함.
2. LSP(Liquid Staking Platform) : 사용자들에게 ETH를 받아서 이더리움 밸리데이터들에게 스테이킹하고 유동화된 토큰인 LST를 줌.(ex. Lido와 stETH)
3. 아이겐레이어 : 스테이킹된 이더리움. 그러니까 LST를 다시 스테이킹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더리움 기반의 "스마트 컨트랙트"
4. 아이겐레이어 오퍼레이터 : 아이겐레이어에 스테이킹된 LST를 위임받는 주체. 이들은 아래 설명할 AVS들을 선별해 운영하게 된다.
5. AVS : 아이겐레이어를 통해 리스테이킹된 이더리움을 활용해 서비스 보안을 가져오려는 프로젝트들 (오라클, 블록체인, 브릿지 등 무엇이든 가능. 이미 40개가 넘는 프로젝트들이 AVS로의 전환을 발표했다)
6. LRP(Liquid Restaking Platform) : 아이겐레이어에 "리스테이킹"한 토큰을 또한번 유동화해서 LRT를 줌(ex. Renzo와 ezETH)
아이겐레이어가 돌아가는 '일반적인' 방식에 대해 간단히 그려봤다. (간단히 그리겠다고 그렸는데 복잡하네요)
설명하자면,
1. ETH를 보유한 일반 사용자들은, 자신의 ETH를 Lido와 같은 LSP에 스테이킹하고 LST(stETH)를 받는다. 이 ETH는 LSP가 선정한 이더리움 밸리데이터들에게 스테이킹된다.
2. 사용자들은 이렇게 받은 LST를 직접 아이겐레이어에 리스테이킹하며 오퍼레이터를 선택하거나, Etherfi, Lenzo와 같은 LRP에 넣고 LRT를 받는다.
3. LRP들은 사용자들에게 받은 LST를 가지고 아이겐레이어 오퍼레이터를 선택해 리스테이킹한다.
4. 아이겐레이어 오퍼레이터들은 자신들이 운영할 AVS를 선택해 (혹은 그들에게 선택받아) 운영하며 위임받은 리스테이킹 양만큼의 지분으로 각각의 AVS 들에게 보상을 받아 커미션 떼고 사용자(일반 User 및 LRP)에게 준다.
여기서 매우 재밌는 역학관계가 나타나는데,
1. 우선 리스테이킹을 받아 AVS를 운영하는 아이겐레이어 오퍼레이터들은 굳이 이더리움 밸리데이터일 필요는 없다.
-> 기존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주요 플레이어들이었던 LSP와 이더리움 밸리데이터들과 분리된 새로운 판이다.
2. 사람들은 직접 아이겐레이어를 통해 리스테이킹하기보다는 Etherfi나 Renzo같은 LRP의 포인트를 추가로 파밍하기 위해 LRP를 사용할 것이다.
-> 실제로 리스테이킹된 LST를 집행해 오퍼레이터를 선정하는 LRP가 슈퍼 갑의 위치에 있다.
3. 더 많은 AVS에 온보딩해 운영하는 오퍼레이터일수록 AVS들에게 보상을 받을수 있다. (40개의 AVS를 온보딩하고 있는 오퍼레이터에 리스테이킹 한다면 무려 40개의 AVS로부터 보상을 받게될것이다)
때문에 많은 AVS에 온보딩된 오퍼레이터가 선택을 받기 유리하다.
-> 아이겐레이어 오퍼레이터들은 초반에 최대한 많은 AVS들에 온보딩 되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게다가 아직 AVS들의 슬래싱 파라미터와 같은 부분들이 정의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초기 선점을 위해 거의 대부분의 AVS들에 온보딩되려할것이 분명하다.
4. AVS입장에서 더 많이 리스테이킹된 오퍼레이터를 온보딩 시키는것이 보안을 증가시키는것에 효과적이다.
-> AVS들은 많은 위임을 받고있는 상위 오퍼레이터를 자신의 프로젝트에 온보딩 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즉, 위임을 많이 받고있는 오퍼레이터라면 오히려 갑의 위치에 서게된다.
요약하자면, 핵심 LRP들의 파워는 막강해질 것이며, 아이겐레이어 오퍼레이터는 점점 소수로 중앙화될것이라는 점이다. 사실 이러한 방향이 개인적으로는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런 사실을 아이겐레이어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고 앞으로 어떠한 장치들을 마련할 것인지 궁금하다.
(사실 우리는 일반 투자자로서 초기 선점을 위해 LRP들과 AVS들에서 뿌리는 달달한 꿀을 열심히 받아먹으면 그만이다)
🆕 프로젝트 리포트: EigenLayer @eigencloud
1/ 아이겐레이어는 리스테이킹을 통해 AVS라 불리는 미들웨어 프로토콜들에게는 각자의 신뢰 네트워크를 원활히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그리고 투자자들에게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검증 보상과 더불어 미들웨어 네트워크의 검증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아이겐레이어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동시에, 여러 파생 프로토콜들이 아이겐레이어와 어떠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