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SIDE [산으로 가는 이야기]
꿈에서 죽인 사람이
진짜 죽는다!
🗑️
“필요 없는 것은 버리면 돼요.”
버려지고, 버려야 할
사라지고, 살아남을 이들을 위한
균열의 이정표
⛰️
저 마다의 이유로 산으로 가는 이야기.
지금 서점에서 만나 보세요. 📚
https://t.co/MspRmX7bzi
🏋️♀️ 서평단 모집 🏋️♀️
윤서진 에세이,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
👊
변화는 사건이고,
전환은 그 사건을 통과해
다시 나를 믿게 되는 시간!
여기 새로운 길 앞에서 오래 망설이는 사람들이 있다. 이직, 퇴사, 이별, 관계의 변화,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까지. 삶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우리는 무너진 것이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건너가는 중일지도 모른다.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는 불안과 두려움, 초조함과 죄책감 사이에서 나를 다독이며 변화 이후의 나에게 적응하는 법을 안내한다.
💪 신청 안내
· 모집 인원 : 10명
· 모집 기간 : 6/5(금) ~ 6/11(목)까지
· 서평단 발표 : 6/12(금) *개별 안내
💪 활동 안내
· 도서 사진 첨부하여 개인 SNS에 서평 업로드!
· 서점에 리뷰 작성하기! (한 곳 이상)
· 서평 작성 기한 : 6월 21일(일)까지
💪 신청 방법
· 공식 인스타그램(@jamobook) 팔로우
· 게시물 좋아요 및 댓글 기대평 작성!
· 프로필 링크의 구글폼 신청서 제출
· 스토리 공유, 리그램 친구 소환 시 확률 UP!
# 인스타, 인터넷 서점 서평은 필수로 올려주셔야 합니다.
# 서평 내용 및 사진은 마케팅 용도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https://t.co/inYEJZIvce
#자음과모음 출판사의 🏕️🔥
트리플 트래블러 여름 캠프 참가✨🌿✨
트리플 작가님 인사카드 랜덤 세장은
성혜령 • 이유리 • 임선우 작가님 당첨✨
선택 도서 2권
<고양이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세 평짜리 숲>
트리플 시리즈 36번
<이만 원만 빌려줘>
트리플 시리즈를 사랑하는
#트리플트래블러 만나서 행복해요😻
잘 부탁드립니다🤍
#자음과모음 출판사의 트리플 트래블러
저 드디어 캠핑장 도착했어요 🏕🔥
무게부터 얼마나 진심인지 감도 안와
비행기 '기장' 비읍 님이 등장하는 단톡방부터 진심이긴 했어
선택도서는
-삼각주에서
-모든 것들의 세계
작가 12인 인사카드는 이유리, 이서수, 단요 작가님! 아 너무 좋아요🫶✨️
드디어!!! #자음과모음 출판사의 트리플 트래블러 웰컴도서가 도착했어요!📚
제가 선택한 도서는 『호르몬이 그랬어』랑 『세 평짜리 숲』입니다!🩷❤️
저는 『이만 원만 빌려줘』를 소장 중이라, 기본 발송 도서로 『방랑, 파도』를 받았어요~~🌊
트리플 작가 인사카드는 12명의 작가님 중 랜덤으로 3장이 들어 있는데, 저는 임선우 작가님이랑 전하영 작가님이랑 단요 작가님이 나왔답니다!
3개월 동안 #트리플트래블러 로 신나게 활동해볼게요?!😊🫶🏻
저도 트리플 트래블러로・・・ 여름편 비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
트리플 중에 《초록은 어디에나》, 《꿰맨 눈의 마을》 선택했는데 택배 받고 책이 너무 예뻐서 행복해졌어요 특히 초록은 어디에나!!! 여름이랑 어울릴 것 같아서 진짜 기대 중이에요 편지나 선물에서 섬세함이 느껴집니다
여름동안 잘 다녀오겠습니다 ♪
지난주 목요일, 합정에서는 화기애애한 북토크가 열렸대요! 바로 땡스북스에서 트리플 시리즈 전시와 연계한 『방랑, 파도』의 이서아 작가의 북토크가 있었습니다! 안세진 평론가의 진행으로 이서아 작가의 집필 스타일부터 요양원 봉사활동 이야기까지. 때로는 진중하게 때로는 왁자지껄하게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알찬 시간이었어요.
『방랑, 파도』를 포함한 트리플 시리즈 미니전시는 6월 9일 화요일까지 합정역 땡스북에서 진행되니, 시간 괜찮으시면 그날 북토크의 온기와 파도가 들려주는 이야기까지 잔뜩 서핑하고 오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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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담긴 책
『방랑, 파도』, 이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