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올드머니에 매국노가 많아서 재벌물 웹소 조상님 설정 무리수 웃김...
할머니는 사채로 일본인의 돈을 뜯어 독립군에게 전달한 지하경제 거물(의 누나)
외할아버지는 할머니집안이랑 손잡고 일본 부동산 투기로 함께 독립군 활동비를 조달
할아버지는 적산가옥 불하 받아 자수성가 재벌 이 난리
한국 악마화 << 얼마나 심각한 문제냐면 국제적 갈등이 생겨도 한국편을 들어주는 분위기가 없을거라는거임 이게 어디에도 적용되냐면 중국의 동북공정이나 일본과의 영토분쟁 혹은 역사문제에서도 당연히 적용돼서 중국이 한국은 중국의 —를 훔친 도둑국이야!! 라고 외쳐도 다들 맞아���아! 나쁜한국!
이말이 맞음
국가가 강간범을 죽인거임
고대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같은 동형보복을 법으로 정한 이유가 가해자 보호임
복수라는 것은 감정의 보복도 들어가서, 피해자가 당한 것보다 더 돌려주게 되어있음
직접 보복을 하면 필연적으로 매우 강한 처벌로 돌아감
한번 때렸더니 보복으로 두대 때리고, 또 보복으로 네대 때리고, 그러다가 죽이고, 죽은이의 가족이 보복으로 상��� 가족을 전부 다 죽이고, 상대 부족이 보복으로 부족을 전부 다 죽이고
이런식으로 되갚아주며 보복 규모는 점점 커짐
이 보복은 소모적이고 끝이 없으니 법으로 보상과 처벌을 정함
심판해줄 사람의 판단으로 똑같이 상해를 입히거나, 노예로 만들거나, 재산으로 배상하거나, 죽이거나, 추방함
그러다 감옥개념이 생기며 그 보복을 국가가 대신해주고 감금시키며 대신 “죄값”을 치루도록 해주는거임
근데 국가가 가해자에게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고대로 돌아가서,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직접 보복하는 현상이 나올수밖에 없음
국가가 가해자를 보호하지 않은거임
스무 살 때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했고,
첫 직장은 타지였고,
상사 때문에 매일 집에서 울었음.
그만두고 싶어도 못 그만뒀어.
작은 월급으로
학자금, 월세, 보증금 빚, 생활비를
다 감당해야 했으니까.
그래도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하소연했는데,
엄마가
다 그렇게 산다고, 어떡하겠냐고 하더라.
그날 이후로 나는 하소연을 잘 안 함.
사실 나는
“네가 힘들다면 진짜 힘든 거지.
그만둬도 돼, 우리 딸.”
이 말이 듣고 싶었던 것 같아.
그래도 안 그만뒀을 거야.
그냥 그 말이 듣고 싶었음.
엄마를 원망하는 건 아님.
엄마도 K-장녀였고, 가부장제의 희생자였으니까.
근데 그때 나는
감정적으로도 비빌 언덕이 없다고 느꼈음.
그때의 나는 너무 외로웠어.
그런데 5명 모두 여성으로 선발되자 성비 조절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여성 합격자 2명에 대한 면접위원 점수를 낮춰 탈락시키고, 남성 불합격자 2명의 면접위원 점수를 높여 합격 시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원래는 여자만 합격이었는데 남자 합격시키려고 여자를 2명이나 떨궜다고??
기사 보니까 떨군 놈들 50대 남자 2명 같은데 존나 진짜 가지가지 한다
이래도 여성차별이 없고 능력주의 사회임? ㅋㅋㅋㅋㅋ
현실은 능력대로 하면 여자만 전부 뽑혀서 남자새끼들이 편법써서 올라오는 판인데 좆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