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설거지>
‘복’자를 한자로는
福 자가 아닌 伏(업드리다. 굴복하다) 자를 쓴다고.
여름은 火의 기운,
가을은 金의 기운.
쇠의 기운이 불의 기운에 세 번 굴복한다 해서 삼복(三伏).
p.s.: (짝꿍이 해준) 삼계탕 감사히 잘 먹고, 설거지는 내가 후딱~^^
(장환진 정견발표)
그간 마스크에 가려진 모습만 봐서 어떤 사람인가 궁금하셨죠?ㅎ
장환진 드디어 마스크를 벗었습니다. 입을 열고 거침없이 말했습니다.
한번 보고 듣고
장환진을 재발견해 보시죠 ㅎ
아참, 이 동영상과 이 글을 무한 전파해주세여~
국민의힘 장환진 동작구청장 경선후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