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결 방해 프레임을 걸 거면 이재명부터 수사하라]
오늘 추경호 시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저는 국회 표결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추경호 시장의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았습니다.
국회 출입 통제로 인한 의원총회 장소 변경이 무슨 영향이 있습니까
민주당은 의결 정족수가 채워진 뒤에도 시간을 질질 끌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조차 빨리 표결하라고 우원식 의장에게 항의하는 상황이었는데, 이재명 대표가 들어온 후에야 표결이 진행됐습니다.
특검 논리처럼 국회 표결이 급했다면 이재명 대표를 왜 기다린 것입니까?
방해받은 국민의힘 의원이 없는데, 거짓 프레임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오늘 저의 증언으로 특검의 내란몰이가 불가능해졌습니다.
민주당 사주를 받은 특검의 추경호 시장에 대한 정치적 기소는 반드시 심판받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국가수사본부로부터 피의자 소환 통보를 받았습니다>
오늘 경찰 국가수사본부로부터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지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의 ‘선서거부’와 ‘국회모욕’이 그 사유라고 합니다.
국회는, 당시 서울고검과 특검에서 ‘연어술파티’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라 저에게 정당한 선서거부 사유가 있었음을 알고도 저를 고발했습니다. 제가 선서거부 사유를 충분히 소명할 수 없도록 마이크까지 빼앗아 놓고, 오히려 제가 국회를 모욕했다고 고발했습니다.
국회가 국민의 대표기관이라면, 국민인 증인이 자신들의 뜻에 맞는 증언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함부로 고발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수사기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고발자가 국회라고 하더라도, 고발 내용 자체만으로 혐의가 인정되기 어려운 보복성·무고성 고발이라면 소환조사하지 않고 사건을 각하해야 합니다.
한편, 경찰은 제가 이성윤·서영교 의원을 ‘울산대변사건’ 관련 허위사실공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서는 2년째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2년 동안 민사 1심 재판이 끝났고 두 의원의 발언이 허위였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국회가 고발한 사건은 고발 자체만으로 혐의가 인정되기 어려운 사안임에도 이렇게 신속하고 ��극적으로 수사합니다.
그렇다면 정작 국민들이 명백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사건들에 대해서도 과연 같은 기준과 같은 열의로 수사하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검찰 보완수사권의 폐지로 사실상 국가 수사권을 독점하게 된 경찰입니다.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릅니다.
경찰은 스스로를 한번 돌아봤으면 합니다.
내일은 법무부 감찰위원회에 비위대상자로 출석합니다.
오늘은 국가수사본부로부터 피의자 소환 통보를 받았습니다.
조만간 공수처, 특검, 대검 진상조사단 등에서도 연락이 올 것 같습니다.
점점 바빠지겠습니다.
부르시는대로 저는 모두 출석하여 성실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단독] "李연임 국민 결단"이라던 법제처, 지금은 "적용 안돼"
주진우 의원은 이에 대해 "헌법 해석마저 정권 유불리에 따라 흔들려 해서는 안 된다"며 "이재명 연임 개헌 꼼수는 애초에 헌법상 불가능하다는 점이 확인된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주진우 의원실 자료제공
https://t.co/FZNvaJYxRJ
우리나라는 거의 무방비
모든 ㅈ국산 전자제품을 의심해야함
원산지 확인 필수!!!!
🤬😡🤬😡
미국 보안 업체가 중국산 와이파이 공유기에서 몰래 원격 조정할 수 있는 백도어를 발견했다.
전 세계 최소 10만 대 이상이 설치된 것으로 추정돼 즉시 확인이 필요하다.
1️⃣ 백도어 발견: 중국 업체가 만든 와이파이 공유기 조사 결과 펌웨어 21종 전부에서 외부 접속이 가능한 기능이 확인됐다. 공유기가 켜지면 약 35초마다 특정 서버와 자동으로 통신하며 사용자가 알기 어려운 ���격 접근 통로가 숨겨져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2️⃣ 해킹 위험: 누군가 이 통로를 악용하면 공유기를 장악하고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자유자재로 해킹 공격할 수 있다. 와이파이는 단순한 인터넷 연결 장치가 아니라 집안으로 들어오는 디지털 현관문이 됐다.
3️⃣ 확인 필요: 당장 우리 집 와이파이 공유기가 어떤 회사 제품인지, 최신 보안 업데이트가 적용됐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중국산 공유기 사용자는 특히 주의가 요구되며 펌웨어 업데이트 여부 점검이 시급하다.
무안공항참사는 특검해야 할 사안이고,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탄핵 대상인데도 좌파들은 어쩌면 저리도 자비로울 수 있는지 감도 안 온다.
참사 직후 당국은 "현장 수습이 99% 완료됐다"라고 ���다(2025. 1. 15). 당국은 유해와 유류품을 분류하지 않고 현장의 모든 잔해물을 마대 자루에 쓸어 담아서 야적장에 방치했다.
여기서 말하는 '당국'은 바로 국토교통부다. 참사 1년 후 마대 자루 잔해 속에서 유해가 발견되자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유가족과 국민들에게 사과했다. 그걸로 끝이다.
이후 유가족들은 청와대로 갔다. 기자회견을 열고 "초기 수습 과정을 다시 조사하고 책임자를 문책하라"고 했다. 1년 2개월이 지난 후였다. 여기서 책임자란 누구를 말하는가. 징계도 문책도 없이 아직도 국토교통부 장관 자리 보존하고 있다.
그렇게 사건을 뭉개고 있더니, 어제(8월 11일) 갑자기 무안공항 참사를 수사하는 경찰 특별수사단이 한국공항공사, 국토교퉁부, 부산지방항공청을 압수수색했다고 한다.
이제와서 추가 의심사항이 있어서 자료확보 차원에서 압��했단다.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협의로 74명을 입건할지 말지 가능성이 있는지 들여다 보는 중이란다. 여태까지 뭐하고 자빠졌다가 이제와서 지랄이냐.
지난 4월 13일부터 무안공항 참사 당시 수습되지 않은 유해 재수색이 시작됐다. 그것도 유가족의 요구에 따른 것이지 자발적으로 '당국'이 움직인건 아니었다.
최근 이재명이 광주 반도체 공장 짓는다는 발언이 나오자 갑자기 숨가쁘게 돌아간다. 무안공항을 이전해야 하는데, 아직 유해 재수색중이니 그 '정부'와 '당국'은 지금 발등에 불 떨어진거다.
저것들은 지금 어떻게든 유해 재수색을 마무리하고 99% 발굴 완료를 외치고 싶어서 주뎅이가 근질근질할거다.
179명이 사망한 참사였다.
처음부터 유가족과 유해를 존중했다면 희생자 유해와 유품을 쓰레기 마대 자루에 쓸어담아 넣어두고 방치하지 않았을거다.
저런 행태가 바로 이정부가 179명의 희생자를 대하는 자세다.
살아있는 국민을 대하는 자세도 별반 다르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