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bio 1: Desactivar las vistas previas automáticas
Entró en:
Cuenta → Perfil → Configuración de reproducción
y desmarcó:
"Reproducir automáticamente las vistas previas mientras navegas en todos los dispositivos."
Solo una casilla.
Los tráilers dejaron de sonar cada vez que se detenía unos segundos sobre una miniatura.
La pantalla principal pasó a ser un lugar tranquilo donde podía explorar sin que el sonido y el movimiento la interrumpieran constantemente.
Netflix activa esta opción porque sus datos muestran que aumenta la interacción.
Más avances vistos significan más tiempo dentro de la aplicación y menos cancelaciones.
Que la experiencia resulte caótica o estresante es secundario para el algoritmo.
En cuatro segundos desactivó la opción.
Ella dijo que la aplicación se sintió más relajante inmediatamente.
@heemiiiin000 옛날 상여문화가 있을 땐 상갓집 입구에 상을 차려놓고 상엿군, 오가는 사람들에게 음식대접을 한 풍습이 있습니다. 시대가 바뀌어 장례식장이다 하더라도 죽은이를 위해 기도를 하겠다는데 받아 들여야 되는 것이고, 그 답례를 식사를 제공하는게 상제에 어긋나지 않는다라 사료됨
@save_prince87 첫번째로 이석증이겠지만 내 경험에 의하면 "식후 저혈압" 증상을 의심해보세요. 이건 무거운 식사를 하게 되면 음식물이 소화기계로 혈액이 몰리면서 뇌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면서 생기는 증상이거든요. 위에 음식물이 없을때 괜찮다가 음식물 있을때 반복적인 증상이 나타남.이럴때 금식
곰씨와 찢의 이총리 발라버리기 커넥션이 아닐까라는 위심 아닌 사실로 느껴지는게 나만일까?
곰이 동면에 들어가기전 지방 축적을 위해 연어 살코기와 알만을 섭취하듯 곰씨 퇴직 후 안전을 위해 빨갱이들과 쎄쎄쎄를 묵시적으로 합의 한 후 이총리를 영산포 홍아좆으로 만든 희대의 쌍노무새끼~
문재인이 박근혜 사면을 결정해놓고,
그 부담은 이낙연에게 떠넘겼다.
욕은 이낙연이 먹었고,
40%에 육박했던 그의 지지율은 급락했다.
당시 이재명 지지율은 고작 한 자릿수.
하지만 그 뒤로 신기할 정도로 이재명의 경쟁자들이 차례로 낙마했다.
김경수는 드루킹 사건으로 정치 생명이 꺾였고,
안희정은 충격적인 스캔들로 무너졌고,
박원순은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이낙연은 박근혜 사면의 책임을 뒤집어쓰며 몰락했다.
유독 이재명만 살아남았다.
누가 이걸 우연이라 믿겠는가.
그렇다면 이재명이 유능했는가?
중국, 극좌 유튜버, 기본소득 맹신자, 통진당계 세력,
정치적 이성과는 거리가 먼
진영논리 민주당원들 무지성 지지 덕분에
그것도 부족해 사사오입과 유심칩 부정경선으로
지난 대선 후보가 됐다.
하지만 윤석열에게조차 패배한 무능한 후보였을 뿐이다.
그런 자가 지금 이 나라를 이끌고 있다.
윤석열 발목 잡기에 3년, 국정은 무시하고 방탄만 외쳤던 이재명.
결국 30번의 탄핵으로 국회 쿠데타를 일으켜
스스로 윤석열 손에 총을 쥐어주고 방아쇠까지 당기게 했다.
윤석열의 실정을 등에 업고,
그 기울어진 운동장 조차 스스로의 능력이 부족해 중국의 힘을 빌려 부정선거까지 자행하여 정권을 훔쳤다.
정권 찬탈 후 2개월, 외교·경제·언론·기업…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
이걸 보고도 침묵한다면
이 나라는 되돌릴 수 없다.
정치적 기획의 피해자들을 기억하자.
그리고 이 모든 비극을 가능하게 한 자가 누구였는지,
이제는 분명히 말할 때다.
문재인도 이 결과에 자유로울 수는 없다.
얼라 달래는 듯한 글을 쓰다보니 상당히 불쾌한 멘트가 달린다. 기껏이 얼라에게 적선해준다.
이슬람은 1400년 동안 50개국 이상에서 수백 개의 전통과 신학적 갈래로 다양하게 발달해다. 이집트가 좋은 전통을 보존했다고 말한 그 자체가 이미 ‘이슬람 전체가 사이비’라는 주장과 모순을 드러내는 얼라의 사고에 아무리 좋은 논리를 들이댄들 쇠귀에 경읽기다. 자신이 피력한 정보에 오류가 있었다면 그냥 오류가 있었다라 인정하덩가 아님 찌그러지덩가 하면 된다 굳이 미주알 고주알 씨부려봤자 밑천 드러난다. 기독교의 십자군은 사이비가 아니고 정통이였을까? 논리 그대로라면? 치아라~ 쪼매 더 커서 들이대라 마~!
무함마드가 살아 생전에 “파티마는 내 살의 일부이다“라 말한 하디스는 시아파 교리의 핵심 근거 중 하나이며, 이슬람세계에서 혈통은 단순 직계 자손만이 아닌 확장된 씨족 계보를 의미하고 있다. 알리는 무함마드 부계조카이자 무함마드와 같은 하심 가문에 속한 유일한 계승자임. 시아파 이맘은 혈통과 지식 그리고 도덕적 순수성과 신적보호( 이맘은 오몀되지 않음)를 카리키는 타흐라, 이 세가지 기준에 의해 선정됨. 말장난 같겠지만 교리논거에 따른 수니, 시아파 분류가 되므로 그것을 사이비 예단은 오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