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보유국
이재명은 합니다
갠적 주간적 판단에 태클걸기 없기 욕은 내란당 해체로 호남을 배신한 행위자 문파에서 윤석렬 2찍으로 건너간 이미 호남을 버린 버려진 행위자들 접근금지 제발 내글에 닥치시고 답글달지마세요
12월 3일
민주주의 지켜낸 시민의식 존경합니다
국방위 활동도 한번 안해본
니가 군에 대해서 뭘 안다고
씨부리는가?
제발 서울 시정이나 잘 하길
바란다.
한강이나 광화문광장에 헛돈
쓰지 말고, 개발한다고 서민들
내쫒지 말고, 아직 사회적합의
도 끝나지 않은 노인 교통문제
등 서울시를 니 맘대로 할 수
있다 오판하지 말고 신중하길 바란다.
오늘 내리는 장맛비를 보니 지난해 가평 수해복구 현장이 떠오릅니다.
수해 앞에서 망연해하시던 주민들, 무너진 일상을 다시 세우기 위해 함께 흙을 걷어내고 땀 흘리던 분들의 얼굴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재난은 한순간에 누군가의 하루를, 한 가정의 삶을 무너뜨립니다. 올해는 그런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 철저히, 더 선제적으로 대비하겠습니다.
오늘 풍수해 종합대책을 점검하며 분명히 당부했습니다. 도민의 생명과 안전 앞에서는 과잉대응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시군별 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산사태·하천·지하공간 등 인명피해 우려가 큰 3대 위험지역을 사전에 예찰·점검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위험이 예상되는 곳은 미리 통제하고, 우선대피대상자 지원체계도 다시 정비해 필요한 경우 사전대피까지 신속히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장맛비가 이어지는 동안 기상정보와 재난안전문자를 꼭 확인해 주십시오. 대피 안내가 있을 때에는 즉시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한 분의 생명도, 한 가정의 일상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도가 먼저 살피고, 먼저 통제하고, 먼저 움직이겠습니다.
펌) 요양원에서 10년차 근무 해보고 느낀 현실
1. 울면서 헤어진 자식들은 오히려 그날 이후 면회를 거의 안 옴
2. 생전 부모에게 인색했던 자식이 사후에 가장 크게 오열하며 소란 피움
3. 효도는 마음보다 통장 잔고에서 나온다는 사실이 이곳에선 매일 증명됨
4. 아무리 효자라도 간병이 3년을 넘기면 말투에 짜증과 원망이 묻어남
5. 부모 재산을 미리 나눠준 집일수록 입소 후 연락이 빨리 끊김
6. 자식 욕하는 분보다 자식 자랑만 하는 노인이 속으로는 훨씬 더 외로움
7. 마지막 순간 곁에 남는 건 핏줄이 아니라 벽에 걸린 TV 소리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