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너무 애착을 갖지 마세요.”
처음에는 무책임한 말처럼 들릴 말.
하지��� 우리는 회사에서 인정받기 위해
너무 많은 것을 희생하며 살아간다.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고,
맡은 일 이상의 책임까지 감당한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회사의 성과가 자신의 가치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회사는 영원하지 않다.
조직은 바뀌고,
함께 일하던 사람은 떠나며,
아무리 성실하게 일해도
예상하지 못한 이유로 자리를 잃을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태도로 일해야 할까?
맡은 일에는 책임을 다하되,
자신의 건강과 삶까지 희생하지는 말자.
회사에서 배운 경험을
자신만의 실력으로 만들고,
조직이 바뀌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
좋은 동료와의 인연은 소중히 여기되,
모든 관계가 영원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자.
그리고 퇴근 후의 시간도
자신의 인생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우리는 종종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면서
정작 자신이 원하는 삶은 뒤로 미룬다.
하지만 직함이 사라져도
나라는 사람의 가치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회사에는 성실하되,
자신의 인생에는 더 성실하자.
직장은 삶을 만들어가는
중��한 공간이지만,
삶의 전부는 아니다.
언젠가 회사를 떠나는 날에도
스스로를 잃지 않을 만큼,
회사 밖의 나를 함께 성장시키자.
주식 투자에 대한 나만의 기준
1. 분할 매수/분할 매도. 총 매수 할 금액을 정하고 1/10로 매수. 100만원이라면 10만원 씩. 매도도 마찬가지
2. 떨어질 때 분할 매수, 오를 때 분할 매도. 이건 그냥 규칙을 정해놓고 따르는 중. 당근 거래 하듯이 보고 있던 주식이 빠지면 매수
3. 손절라인 -3% -> 20% 매도, -5% -> 50% 매도, -7% -> 전량 매도. 이후에 올라도 다음 기��가 있다고 생각함
4. 수익률은 연간 기준으로 모니터링. 만약 연초에 10% 이상 수익을 냈다? 그럼 함부로 투자하지 않음. 왜? 전문 투자자들도 연 평균 수익률을 그렇게 높지 않음. 마켓을 항상 이기지 못함
현재 투자의 논리가 너무 데이터센터의 이익률에 집중되어 있는 것 같음. AWS 영업 이익률이 40프로에 달한다고 하는데, 어느 유튜브에서는 데이터 센터 짓기만 하면 이렇게 돈을 벌 수 있는 걸로 이야기함. AWS는 순수 IaaS로 버는돈과 PaaS, SaaS 형태로 버는 돈이 재무재표에 구분되어 있지 않음.
글로벌 컨설팅 기업 액센츄어가 직원의 Claude 사용료에 대한 회사 지원을 월 $29로 제한
404 Media가 입수한 내부 공지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적용됐으며, 일부 직원은 Claude Code 등으로 월 $500~$1,000까지 사용해온 것으로 알려짐
$29를 초과하는 비용은 개인이 무조건 부담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프로젝트나 팀의 예산으로 처리해야 함
실제로 고객용 AI 솔루션을 개발하던 직원들도 월 $500~$1,000의 사용료를 프로젝트 비용으로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 불만을 표시
https://t.co/DRQtSjwlFo
최근 accenture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등. AI가 컨설팅 산업을 잠식 할 거라는 기대와 달리 실적 예상치 상회. 반대로 실적 낮아져야 했다면 어떤 상황 필요 했었나? 고객은 외부 도움 없이 모든 문제를 AI로 해결 했어야 하는데, 거기에 한계가 있다는 반증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