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UU sigue humillando a las selecciones de fútbol que juegan en el Mundial. Ahora le tocó a Uruguay. Los jugadores fueron tratados como narcos, con inspección de perros antidrogas y uniformados con detectores de metales.
La FIFA perpetró una vergüenza histórica este año.
📹 @FutboliPolitica
소설가 '수잔 손탁'이 파시즘 미학을 "복종을 욕망으로 바꾸는 연금술"이라고 했는데... 시청자는 "그냥 사이다라서 좋았다"고 느끼겠지, "내가 폭력을 정의로 받아들이도록 설득당했다"고는 절대 느끼지 않음. 이 차이가 중요함.
근데 더 흥미로운 건, 손탁이 말한 "개인의 소멸"이 여기선 반대로 작동한다는 거. 원래는 군중(우리 편)의 개인성을 지우는 게 파시즘 미학인데, 참교육류에서는 '악인' 쪽의 개인성이 지워짐.
맥락도 없고 그냥 절대악으로 그려지니까, 거기에 가해지는 폭력은 도덕적 부담이 1도 없음. "내가 옳다+옳은 일엔 폭력 허용된다"는 구조가 가능해지는 게 바로 이 지점.
그리고 마지막. 이 정도로 흥행했는데 거기에 문제 있다고 말하면 "너만 불편한 사람" 되는 분위기. 흥행 규모가 그대로 도덕적 정당성으로 둔갑하는 것. 비판을 원천 봉쇄하는 미학적 방어막이라는 게 정확히 이 현상.
손탁이 보던 건 나치 행진 같은 국가 단위 거대 미학인데, 그 골격이 드라마 한 편에서도 똑같이 돌아간다는 거. 규모만 작아졌을 뿐, 메커니즘은 그대로 재사용되고 있는 것.
Ulises Fernando Bernal Miramontes se llama el tipo que ayer hizo burlas racistas a una aficionada coreana y es presiente del colegio de ingenieros civiles de Jalisco.
Una vergüenza de persona
빚 50억 공장에서 먹고 자며 3년간 빚 갚는 27살 여자의 하루
휴먼스토리에서 본 내용인데
진짜 말이 안 나왔음
이분은 원래 입시미술 학원 강사였음
근데 아버지가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
운영하던 스테인리스 제조 공장까지 어려워지면서
27살에 회사를 들어가게 됨
그때 알게 된 빚이 50억
원금과 이자만 한 달에 7,000만 원씩 나가는 상황이었다고 함
처음엔 뭘 해야 할지도 몰랐다고 함
공장은 원래 엘리베이터 부품 같은 걸 납품하던 곳이었고
영업도 오프라인 중심이라 정산도 늦고
현금이 계속 막히는 구조였음
이분이 바꾼 건 온라인 판매였음
스테인리스 공장이라는 장점을 살려
스텐 도마를 직접 만들고
네이버, 쿠팡 같은 플랫폼에 판매하기 시작함
처음부터 잘된 건 아님
모니터 받침대도 만들어봤는데
디자인만 예쁘고 단가가 안 맞아서 실패했다고 함
그러다 시장조사를 하면서
스텐도마 검색량이 오르는 걸 발견했고
중국산은 많지만
국내 제조 제품은 적다는 걸 보고
승산이 있다고 판단함
제조
상세페이지
마케팅
광고
디자인
릴스 기획
이걸 거의 혼자 했다고 함
특히 릴스 하나가 500만 조회수 터지면서
비수기였던 12월 매출이 3배 가까이 올랐다고 함
지금은 도마 하나만으로도
월매출 7,000만 원은 기본적으로 나온다고 함
그렇게 3년 동안 갚은 빚이 16억
50억에서 34억까지 줄인 거임
근데 숫자보다 더 충격이었던 건 생활이었음
공장에 이불 깔고 자고
하루 15시간, 16시간씩 일하고
몸이 망가져 폐렴에 걸리고 피 섞인 기침까지 했다고 함
이걸 보면서 느낀 건
이분이 빚을 갚은 건 단순히 열심히 해서가 아니었음
공장이 원래 가지고 있던 제조 능력을
온라인 판매와 콘텐츠로 바꾼 게 컸음
오프라인 납품만 하던 공장을
소비자가 직접 사는 브랜드로 바꾼 것
이게 진짜 배울 점 같음
많은 사람이 위기가 오면
더 많이 일하는 쪽만 생각함
근데 이분은 많이 일한 것도 맞지만
동시에 파는 방식 자체를 바꿨음
제조업
상세페이지
플랫폼
릴스
브랜드 스토리
이게 붙으니까 오래된 공장도 다시 살아날 수 있었던 것 같음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이거였음
50억이었는데 이제 34억이잖아요
34억 귀엽네
보통 사람은 34억 빚이면 무너질 텐데
이분은 이미 16억을 갚아본 경험이 있으니까
남은 빚도 다르게 보이는 듯했음
결국 사람을 바꾸는 건 말이 아니라
내 손으로 한 번 해결해본 경험인 것 같음
이 사례는 그냥 감동 스토리로만 볼 게 아니라
진짜 사업 사례로 봐도 배울 게 많아 보임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
검색되는 시장을 찾는 것
상세페이지로 설득하는 것
콘텐츠로 사람을 데려오는 것
이 4개가 붙으면
공장도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사례 같음
출처: 휴먼스토리
En turquia, estaban haciendo la obra de romeo y julieta
cayo el gato del actor al escenario y el bicho no entendia porque el tipo estaba en el piso
Lo trataba de despertar kjjj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피해 학생과 부모, 선생님들의 사례와 교육계의 외침, 뉴스와 르포가 있었는데 깡그리 무시하다가 고작 ‘참교육’따위의 드라마가 뜨니 마치 지금껏 몰랐다는듯한 정치권과 정부기관의 반응을 보면서 ‘이제서야’의 안도가 아닌 참담함과 졸렬함, 모욕감을 느낀다.
궁금한게 전장연 시위때 전철 좀 늦게 온다고 안경척 하면서 시위를 하더라도 남한테 피해 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시민 공감대를 이끄는 방향으로 해야죠 하던분들 다 어디가셨지ㅎ
동덕여대 시위때 물에 지워지는 락커칠했다고 무슨 극악 무도한 폭도 취급 하시던 분들이랑 같이 사라지셨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