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안 다녀본 사람이나 하는 발상이군
다른 사람과 협력해서 일할 때는 항상 라포가 필요하고, 그건 사생활 다 까고 메가베스트프렌드가 되라는 뜻이 아니라 서로에게 인간적인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사소한 교류를 해서 (업무의 장벽이 되는) 어색함과 경계심을 없애 두라는 뜻이다
기분나쁜 일 생각남 22살에 매복사랑니를 뽑게 됐는데 수면마취로 해도 되고 그냥도 된다길래 어머니한테 전화해보고 예약해도 되냐고 하니까 의사가 한숨쉬고 성인이 그정도도 스스로 결정 못하느냐는 거임 내 병원비는 엄마가 아직 내주고 있고 수면마취할정도의 수술을 해본적이 없는데 왜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