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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국회에서 주요 개혁법안, 민생법안을 처리하라는 것이 다수의 국민의 여론
필리버스터는 우리말로 의사진행방해제도입니다.2016년 민주당이 한 필리버스터는 기본권침해소지가 컷던 테러방지법안 이었습니다. 지금 자한당은 정기국회 나머지 회기 자체를 방해하고 있는거
황운하 청장,
“검찰이 수사할 가치가 없는 사안으로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있다”
“법정에 있어야 할 토착 비리*부패 비리 범죄자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되레 큰소리를 친다”
“검찰은 원래 미리 틀을 짜놓고 여론몰이하며 억지로 꿰맞추는 데 익숙한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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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의원은 "수사 이첩은 대통령의 자연스러운 권한인데, 이것을 하명 수사라고 하면 대통령은 무엇을 갖고 권한을 행사하겠나"라며 "대통령을 바지저고리로 만들면 법치국가는 검찰에 의해서만 공정성이 담보되는 것인가"라고 반문했습니다. https://t.co/STPSEM1i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