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때 중국인 입국 금지했어도 결과는 똑같을것이라며 말같지도 않는 말을 배설하더니, 코로나 첫 사망자 나왔을 당시 봉준호 감독과 배우 그리고 문재인,김정숙 짜파구리 처드시며 박장대소 했지. 우파 정권에서 이런 그림이 나왔다? 시민단체를 다 튀어나왔고 탄핵정국으로 흘러갔을거임.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교과서에도 실려있는 마그리트 그림. 기껏 파이프를 그려놓고,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라는 문구를 적어둔 것.
엑스에서 활동하는 넷카마를 봐도 비슷한 생각. AI로 만든 정교한 여성의 모습이라고 해도, 인간은 그 이질성을 직관적으로 캐치함.
'이것은 사람이 아니다'
10·29 이태원참사 특별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특조위의 활동 기간이 1년 연장됩니다.
여전히 밝혀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미완인 명확한 책임 규명과 피해자 권리 회복 등의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기간만 연장한���고 달라지지 않는다는 우려 또한 잘 압니다. 그럼에도 시간이 없어 멈추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특조위의 실질적 활동과 제대로된 조사를 통해 연장된 1년이 형식으로 끝나지 않도록, 함께하겠습니다.
“There is no peace for the man who has seen what he could become.”
- Epictetus
Epictetus (c. 50–135 CE) was an ancient Greek Stoic philosopher who taught that true freedom comes from mastering your own mind, choices, and reactions rather than trying to control the world around you.
Born into slavery, he eventually became one of the most influential thinkers of Stoicism. His teachings centered on the distinction between what is within our control and what is not. Our judgments, choices, desires, and actions belong to us, while other people’s opinions, wealth, reputation, and external events remain outside our control.
His philosophy was deeply practical rather than purely theoretical. Epictetus believed that difficulties should not simply be endured but used as opportunities to develop courage, patience, discipline, and wisdom. For him, the way we respond to life matters far more than the circumstances we cannot change.
태어남은 불편한 것이고 모욕적이고 삶은 태어났다는 재���으로부터 도망치는 거라는 극단적 염세주의자 에밀 시오랑도 낳음 당하게 한 부모 탓을 하진 않음
내가 태어난 것은 나의 의사와 무관한 일일 수 밖에 없으며
그러니까 그 불편은 평생 감당하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불편하지 않으면 살아있는 게 아니다
나이 먹고 딱 하나 좋은건 다른 사람을 딱하게 여기는 마음이 늘었다는건데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음
살아보니까 말 거친 사람은 그만큼 상처 많이 받은 사람임
욕 자��� 하는 사람은 삶이 늘 긴장인 사람인거임
부정적인 말만 늘어놓는 사람은 속으로 너무 불안한 사람인거고
남 험담만 하는 사람은 자존감이 낮은거임
반대로 남 칭찬 자연스럽게 잘 하는 사람은 삶이 여유롭다는 증거임
이재명과 김승원의 공통점은 성범죄(강력범죄)가해자를 변호했다는 점이다. 차이점이 있다면 김승원은 미성년 집단 성폭행, 이재명은 데이트 폭력 살인(미수) 사건이라는점. 또 다른 공통점이라면 인권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인데 이 정부에서 말하는 인권은 좌파 기득권 유지를 위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