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좋은 말이다
인생은 혼자임 날 구원해 줄 사람은 가족도 친구도 연인도 신도 아니고 나 자신뿐임 날 성장시킬 수 있는 것도 나뿐이고 날 망칠 수 있는 존재도 나밖에 없음
나에게 완전한 상처를 줄 수 있는 사람도, 날 위로해 줄 사람도 오직 나뿐이니까 나에게 잘해야 해
내 자궁은 더미데이터 같은 거임... 일단 사용될지도 모른대서 만들긴 했는데 이젠 실제로 사용할 예정은 없고 그래도 일단 넣어두긴 했고 굳이 제거하긴 번거롭고 스파게티 코드 때문에 제거했다가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 이젠 감이 안 오는... 그런데 이제 최적화에 악영향은 끼치는...
진짜 누구보다 앞날이 예측 안 된느 친구가 잇는데..
통번역대학 나와서 영어중국어 통역 일 하다가 갑자기 한의대를 들어감 글고 한의사가 됏어
근데 또 갑자기 아랍권으로 세계여행을 한 1년간 갓다왔다가 지금은 한국 와서 2층짜리 햄버거 가게를 차림...소식 들을 때마다 믿기지가 않는다진짜
그냥 폐미니즘 계정 무한히 올려쳐 주고 싫은 부분 있어도 적당히 눈 좀 감아 주면 안 되나요? 남자들은 그렇게 지들 스피커 계정 쫀득하게 키워주면서 집게 손가락 같은 헛소리도 잘만 퍼뜨리는데?
진짜 걔네가 저지른 짓의 반의 반도 안 저질렀는데 왜 이리 못 죽여 안달임 에휴 시이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