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아이유? 🤬🤬🤬🤬🤬
그래서 민주당 영입인재로 그렇게 '꼬신' 사람이 정 청 래 라는 거죠? 🤔
💡(제미나이 확인)
네, 맞습니다. 정청래 의원이 이지은 전 총경을 이재명 당대표에게 인재영입 후보로 직접 추천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청래 의원 본인도 방송과 인터뷰 등에서 이를 밝힌 바 있습니다.
당시 상황과 맥락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인재영입 경위: 2024년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지은 전 총경을 '인재영입 11호'로 발탁했습니다. 정청래 의원(당시 최고위원)은 윤석열 정부의 경찰국 신설에 맞섰던 이 전 총경의 상징성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하여 이재명 대표에게 영입을 적극 건의했습니다.
- 지역구 공천 및 지원: 영입 이후 이지은 후보는 정청래 의원의 지역구(서울 마포구 을)와 인접한 서울 마포구 갑에 전략공천되었습니다. 정 의원은 선거 기간 동안 마포 갑·을 공동 유세 등을 펼치며 이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했습니다.
#마포러브버그
“정청래는 오려내고, 대통령은 신천지에 갖다 붙였습니다.”
박시영TV는 정청래 후보를 고의로 오려낸 조작 사진을 방송해 이재명 대통령을 신천지와 엮는 악의적 선동을 자행했습니다.
조작 사실이 명백히 드러났음에도 박시영TV는 사과나 영상 삭제 등 최소한의 조치조차 없이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박시영 씨는 조작 사진의 출처를 밝히고 즉각 사과해야 하며, 정청래 후보 역시 당시 상황에 대해 직접 당당하게 해명해야 합니다.
거짓을 알면서도 바로잡지 않는 행태를,
당원과 국민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출처: 김용 페이스북 게시물 인용 2026.08.08.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2번 김용
우리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출, 청약, 세제와 같이 주거와 자산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스물두 개 과제가 우선 제안되었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그 방안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려 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체감하실 수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이외에도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제도가 있을 경우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콜라보 결정 기념 이벤트】
「승리의 여신: 니케」 x 「P3R」/「P4G」/「P5R」
콜라보 결정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에 참여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드립니다.
◆ 참여 방법
1. 공식 계정 '팔로우'
2. #NIKKEx페르소나 해시태그를 첨부하여 이벤트 포스팅 '인용'
◆ 기간
- 8/8(토) 23:59까지
* 인앱 구매(확률형 아이템 포함)
< 사실 관계를 바로 잡습니다 >
최민희 후보의 충북 전당대회 관련 KBS라디오 인터뷰 잘 들었습니다. '뒤에서 어깨를 툭툭 친 것이 희롱처럼 느껴 기분이 나빴다'는 취지 말씀 이후 그 상대방이 저라고 유추하는 분들이 계셔 글을 씁니다.
그나마 왜 화를 내신지 알게되어 다행이나, 여전히 그 대상이 왜 저여야 했는지는 의문입니다. 어깨를 툭툭친 사람이 저라고 넘겨짚으신 것 같은데, 아닙니다.
우리 당은 나이 많고, 선수 높다하여 사실 관계 무시하고 아무에게나 기분풀이, 화풀이 하는 그런 곳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영상에서 보신 듯, 최 후보께서 서미화 후보의 발언에 소리를 지른 것을 보고 “같은 후보인데, 너무 그러시지 말라” 웃으며 정중히 얘기드렸을 뿐 입니다.
부디 다른 후보들에게도 주변 의원들에게도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주십시오.
[충남 합동연설회 김민석 당대표 후보 연설문]
든든한 당대표 기호3번 김민석입니다.
2002년도 제가 재선 국회의원일 때 지금 우리 모두가 하고 있는 5대5 대통령 후보를 뽑는 국민 경선을 만들었습니다. 3선 의원으로 돌아왔을 때 당원들이 국회의장과 원내대표를 뽑는 데 투표하는 제도를 제안했습니다. 오늘 참으로 역사적인 1인 1표 당원 주권. 당원 주권 시대라는 용어를 제일 처음 쓰기 시작한 것도 저인 것 같습니다. 오늘 이 위대한 1인 1표 당원 주권의 전당대회 역사적인 선택에 그 자리에 서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년 수고하시고 1인 1표 당원 주권을 만들어내신 정청래 대표께도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제안합니다.
기왕 우리가 만들어내는 1인 1표 당원 주권 모든 당원이 마지막 날까지 전원이 투표해서 100% 투표로 당원 주권의 온전한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모든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함께 제도도 개선하고 당원들께 투표 참여를 호소하자 이렇게 제안드립니다. 20년 후면 해방 100년, 30년 후면 민주당 100년입니다. 정치는 시대정신입니다. 오늘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은 무엇입니까? 저는 오늘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은 K 황금시대의 개막이라고 믿습니다. 사상 최초로 대한민국은 선도국가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난 대선 때 우리는 K 이니셔티브라고 표현했고 지금 대통령께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역사적 분기점 앞에서 우리는 흔들리고 있습니다. 당정이 삐걱대니까 선거가 흔들리고 증시도 흔들립니다. 더 흔들리면 황금시대의 입구도 흔들릴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절박한 것입니다. 우리의 역사적 사명이 불과 집권 1년 만에 흔들려야 합니까? 테러와 사법 쿠데타 계엄 내란을 뚫고 이재명 대통령 만들어서 어떻게 세운 정부입니까? 당도 정부도 대통령도 흔들리는 최악의 길로 갈 수는 없습니다. 내란 세력의 추격을 허용하는 역사적 수령에 빠져서도 안 됩니다.
명청대전의 연장전은 민주당의 지옥이고 그 지옥 문을 닫아야 합니다. 당을 대혁신하겠습니다. 충청, 호남, 영남,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에 당과 당 대표가 되면 저의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국무회의가 끝나면 정부보다 먼저 입법 과제, 정책 메시지를 착착착 정리해내는 속도감 있는 당으로 변신시켜내겠습니다. 정부의 업무 부처 보면 재미있으시죠? 장관들이 쪼는 거 보면 더 재미있으시죠? 우리는 죽을 맛입니다. 당도 그렇게 바꾸겠습니다. 총무국부터 조직국까지, 청년위부터 여성위까지 당의 재정과 운영, 정책과 조직 모든 것을 공개하고 국민과 당원 앞에 당의 업무보고를 생중계하겠습니다.
정부만 긴장하는 것이 아니라 집권당도 정부처럼 대통령이 이끄는 정부처럼 긴장하고 일하게 뛰게 바꿔내겠습니다. 꼰대 문화를 척결하고 당 대표든 최고위원이든 예외 없이 경선을 시키겠습니다. 시도당을 화끈하게 살려내고 숙의하고 토론하는 진짜 당원 주권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할 건 하고 안 할 건 안 하고 교통정리를 빨리빨리 쌈박하게 정리해서 통합과 연대도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대대적인 확장으로 중원을 선점하겠습니다.
저의 국정 역량은 이미 검증되었습니다. 대통령께서도 평가하셨습니다. 저의 선거 역량은 이미 보증수표로 확언되었습니다. 2010년 지방선거, 2024년 총선, 2025년 대선 사실상 당의 대표들이 정세균 대표, 이재명 대표가 전권을 주다시피 했던 선거를 저는 세 번 다 총선, 친선 대선 모두 승리로 이끌어냈습니다.
그 경험으로 반드시 서울과 강릉의 보궐선거 승리의 드라마를 만들어내겠습니다. 이재명이 만들었던 유능한 민주당, 강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을 김민석이 당원들과 함께 반드시 복원하고 부활하고 강화시켜 내겠습니다. 약속합니다. 3개월 내에 우리 당의 지지율을 10% 이상 올려낼 계획이 김민석에게 있습니다. 압도적으로 투표해 주십시오.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십시오.
압도적으로 대통령과 정부와 함께 일할 수 있는 당대표와 당대표와 손발 맞고 대통령과 손발 맞는 진짜 친명 지도부를 만들어 주십시오. 국정도 선거도 든든해야 합니다. 누가 제일 든든하겠습니까? 누가 제일 안심시키겠습니까? 대통령이 선거운동을 못 뛰시는데 누가 뛰어야 전국에서 가장 호응이 높겠습니까? 든든한 당 대표 김민석이 반드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내겠습니다. 우리의 시대 정신은 민주의 황금시대, 민주당의 황금시대, 민주주의의 황금시대, 대한민국의 황금시대를 여는 것입니다.
고지가 바로 저기인데, 이재명 대통령이 그 문을 열고 있는데, 1년 만에 흔들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국정 성공, 총선 승리, 민주의 황금시대로 여러분께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