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의 파격적인 부동산 정책 시동을 환영합니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께서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말씀을 통해 부동산 문제에 대해 전격적인 정책 시동을 거셨습니다.
부동산 문제를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 등 핵심적 국가의제로 규정하고, 부동산 문제 해결에 모든 수단과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것입니다.
파격적이고 속도감 있는 공급대책 마련, 공정하고 합리적인 조세 체제 구축, 세밀하고 두터운 금융정책의 유기적 조합 등 국민 눈높이와 시장상황에 맞는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대통령의 입장발표를 환영합니다.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 선포에 걸맞는 인허가 절차 단축과 규제 혁파를 위해 당과 국회도 신속하게 입법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당대표가 된다면, 당대표 직속으로 <부동산 공급드라이브 제도개혁 TF(가칭)>를 구성하고 입법 속도전을 전개하겠습니다.
세제 정상화와 공급확대는 물론, 전월세 대책, 택지 마련, 대출규제 합리화 등 시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부동산에 더 강한 민주당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Web발신]
[국민여론조사 홍보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석 후보 사무실입니다.
내일과 모레(14~15일) 양일간, 당대표 선출을 위한 '국민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여론조사 응답 1명은 권리당원 80명의 투표와 맞먹습니다. 이미 상대 후보 진영은 지지자들이 핸드폰을 들고 대기 중입니다.
여론왜곡 시도에 맞서 '기호 3번 김민석'을 지켜주십시오. 든든한 당대표, 김민석을 만들기 위한 마지막 관문입니다.
일반당원 및 지인 여러분께 국민여론조사 홍보문자와 웹자보 발송을 요청드립니다.
※ 국민여론조사는 일반당원·비당원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 권리당원, 전국대의원은 제외
--- 국민여론조사 홍보 문자 문안 ---
[국민여론조사 '기호 3번 김민석']
안녕하세요. 000입니다.
민주당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국민여론조사가 14일~15일 실시됩니다.
*8/14(금) 09시 ~ 8/15(토) 21시
국민의 선택도 '든든한 당대표, 기호 3번 김민석'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총선도, 지방선거도 아닙니다.
고작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당내 선거입니다.
그런데 전진숙 의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함정식 전화와 녹취 편집, 허위사실 유포 의혹까지 등장했습니다.
제가 어릴 적 보았던
낡고 지저분한 선거판이
2026년 민주당에서 재현되는 것 같아 참담합니다.
이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그게 무슨 민주주의입니까?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사실로 확인된다면 관련자들에게 즉각적이고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개탄스럽고, 무엇보다 창피합니다.
[문제는 '가정법원' 이다]
물론 경찰도 문제다.
피해아동이 직접 경찰서까지 찾아왔는데도 즉각 분리조치하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경찰이 피해아동 보호에 소극적인 이면에는 관할지역의 아동보호조치를 결정하는 가정법원의 끔찍한 관행이 있다.
가정법원은 기본적으로 학대징후들을 제대로 들여다 보지 않으려 한다. 특히 학대 가해자가 가족구성원 중 한명일 경우에는 명백한 학대징후마저 가족간 갈등으로 치부한다.
분리는 커녕, 이미 분리되어 있는 피해아동과 가해자의 만남을 강제한다. 심리상담, 가사조사 과정에서 피해아동을 예민한 것으로 몰아가지만 않아도 다행이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경찰도 “어차피 법원에서 다시 풀어줄 텐데, 괜히 먼저 나섰다가 과잉대응 책임만 뒤집어쓰는 것 아닌가?” 하고 소극적으로 변할 수밖에 없다.
물론 경찰도 문제다.
허나 그 감춰진 이면에 가정법원이 있다.
도망쳐 나오는 아이의 모습이 떠올라 숨이 가쁘다.
https://t.co/MvSBLsN7RH
이진련씨라는 저는 잘 모릅니다.
흔히 친이낙연계라고하고 아주 극단적인 반명이라고 하는 그분(이진련)이 우리후보님 캠프에 일원으로서 전화를 해서 그 상황을 유도했다고 해요 어떻게 이런 분들이 다 주변에 반명반명 소위 우리가 유유상종이라고 하는데 이런 분들만 자꾸 계신가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