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어느덧 5년째로 접어들었다.
양국의 군사 사상자는 2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될 만큼, 너무나 많은 인명이 희생되었다.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수많은 젊은 넋을 누가 위로할 수 있을까?
전쟁의 가장 큰 비극은 결국 평범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다는 것이다.
세계는 더 평화로워야 한다.
그리고 더 평화로워질 수 있다.
모든 사람이 평화와 사랑을 진심으로 염원한다면 우리는 전쟁이 아닌 평화를 선택할 수 있다.
우리 한반도 역시 전쟁의 아픔을 겪었다.
6·25전쟁의 포화 속에서 수많은 젊은이들이 이름도 남기지 못한 채 목숨을 잃었다.
그리고 지금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서는 그와 같은 비극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는 세계 시민으로서 이들의 고통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평화를 말하자.
사랑을 말하자.
서로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자.
더 이상 젊은 생명이 전쟁터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이제는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선택할 때다.
아모스 8:11-13 KRV
[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12]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13]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육체의 갈급함보다 영혼의 갈급함이 더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양식이요
음료입니다. 오직 주의 말씀을 사모하게 하시고 즐거원하게 하소서
-진리를 알지니-
하나님께서는 진리를 알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채워서 성령충만함을 입도록, 마지막날까지 하나님과 함께하며 형통할 수 있도록 경외해야겠습니다.
세속적인 이 세상에서 나 자신을 분별하며 살아가는 것으로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kingdom, 정의와 사랑, 공의와 다스림, 통치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넘쳐나는 자극적인 정보와 편리함, 쾌락에 마음과 생각을 빼앗겨 영성이 무뎌지지 않도록 말씀과 기도, 성령의 지혜로 시대를 분별하게 하소서.
현실이 무겁고 미래가 불투명해도 절망에 동의하지 않게 하시고, 신실하신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있음을 믿고 살게 하소서.
다음 세대가 경쟁과 성과만 앞세우는 세상의 가치관에 물들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신 존재의 가치와 부르심을 따라 소망으로 미래를 열어 가게하소서
무엇이 중요한지 입력해두기
새 옷이나 자동차를 샀는데 이 사람 저 사람 같은 것을 지니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갑자기 똑같은 것이 생긴 건 아니다. 사실은 처음부터 주위에 많이 있었지만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이다. 왜 그 정도까지 몰랐을까? 인간의 뇌에는 생존에 필수적인 것을 제외한 모든 정보를 차단하는 일을 담당하는 부분이 있다. 이는 내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많은 것들을 인식 하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다. 자기 스스로 목표를 분명히 하지 않으면, 즉 무엇이 중요한지 뇌에 입력해두지 않으면 우리의 뇌는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도 안 되고, 이용할 수도 없다.
하지만 일단 목표를 정하면 두뇌의 망상활성계 Reticular Activating System가 작동하여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기회들을 마치 자석처럼 순식간에 끌어들인다. 이 강력한 신경계 스위치를 켬으로써 삶은 말 그대로 완전히 변화될 수 있다
사랑은 상대의 잘못보다 그의 가능성을 바라보는 것이다
사랑은 상대의 잘못을 모르는 척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잘못 너머에 있는 가능성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고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현재 모습만 보지 않으시고 변화될 모습을 바라보십니다. 나 역시 누군가의 부족함 때문에 그 사람을 쉽게 판단하기보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안에 심어 놓으신 가능성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누군가의 잘못이나 부족한 모습이 보일 때 즉시 판단하지 않고, “이 사람은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상대의 실수를 정죄하기보다 필요한 경우 사랑으로 말해 주고, 변화할 수 있도록 기다리고 격려하겠습니다.
나 또한 다른 사람에게 완벽함을 요구하기보다 하나님께서 나를 기다려 주신 것처럼 나도 상대를 기다리는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살아야 합니다
나는 내 이름이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기를 바라지만 기록되어 있거나 아니 거나는 나의 믿음으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계 21:27)
다시 말해 내가 천국에 들어가고 못 들어가는 것은 사람들의 생각이나 믿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뜻에 의해 생명록에 기록되는 것이 결정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매일 매일 매 순간을 이런 경우에 예수님 같으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살아야 기록 될 것입니다.
잠언 7장 2절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묵상
하나님의 말씀은 단순히 알고 있는 지식이 아니라 내 삶을 지키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눈동자를 소중히 보호하듯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지킬 때, 세상의 유혹과 잘못된 길에서 나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나는 때때로 내 생각과 감정을 말씀보다 앞세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눈동자처럼 지키라고 하십니다. 오늘도 내 판단과 선택의 중심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고, 작은 순간에도 말씀대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 시편 37:3-4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바라보아야겠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선을 행하려고 노력하고, 환경이 어렵더라도 하나님을 기뻐하는 마음을 간직해야겠다.
주님께서 가장 선한 때에 나의 필요를 채워주심을 믿는다. 오늘도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보아야겠다.
[겔37:1-10]
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6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7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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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대로 살리는 교회 ]
1. 말씀대로 살리는 교회는 마른 뼈의 현실을 정직하게 직시하는 교회 입니다.
ㄴ 성령 충만 이전에, 나의 한주간을 돌아보며 직시하고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나의 옳고 그름으로 판단 했을 때 나오는 실수
근거 없는 낙감, 성급한 비감동
내 삶의 모든 문제를 내가 아는 하나님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적용
1. 오랫동안 매말라 있는 모습은 무엇인가?
2. 하나님의 물음 앞에 나는 어떨게 반응 할 것인가?
2. 말씀대로 살리는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성령을 구하는 교회입니다
ㄴ 나의 삶이 성령을 구하고 성령을 통해 마른 뼈를 살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슥4:6
적용
1 가정과 교회에서 말씀을 대언하며 살았는가?
2. 가족과 성도의 소망마저 꺽지 않았는가?
3. 내 생각과 내 뜻대로 변화 시키고자 하고 있지 않는까?
아니라면 성령으로 살리기 기도 하는가?
말씀대로 살리는 교회의 사명
에스겔의 마른 뼈 환상을 통한 영적 현실을 직시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성령의 역사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가정과 공동체를 살리는 사명자로의 결단을 해야 한다
실리콘밸리 개발자 '테오'가 공개한 실무 중심 AI 모델 티어표.
단순 벤치가 아닌 실제 코드 퀄리티, 토큰 가성비, 유지보수성 기준임.
S+ Tier (Fable 5): 다루기 빡세지만 실무에서 믿고 머지(PR)할 수 있는 유일한 모델.
A Tier (GPT-5.6-Sol): 지시 잘 알아먹고 묵묵히 밥값 하는 기본 메인 코딩용 지피티.
B Tier (Kimi K3, GPT-5.6-Luna, DeepSeek V4 Flash): 쓸 만하지만 비전 미지원이나 비용 효율에서 살짝 아쉬움.
하위권 (D~Google): Opus 5·Sonnet 5는 체감 성능 대비 비효율로 D티어,
Gemini 3.7 Flash 등은 과도한 추론 토큰 낭비로 바닥행.
Opus5가 너무 낮아서 놀랍네...
- 아스트라 나오기 전
지금 할 수 있는 사소한 일
성공과 실패는 보통 한 가지 사건으로 정해진 결과가 아니다. 실패는 전화 걸기, 조금 더 신경 쓰기, 사랑한다고 말하기 등 작은 행동을 소홀히 한 결과다. 실패가 하지 않은 일의 결과이듯, 성공은 먼저 고백하기, 끈질기게 밀고 나가기, 끝없는 애정 고백, 절절한 사랑 표현을 하는 등 주도권을 잡고 지속적으로 따라가는 것에서 비롯된다.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성공과 부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추진력을 얻기 위해 오늘 바로 할 수 있는 사소한 행동은 무엇일까?
오늘 본문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다름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갈망하는 모습은 세상에서의 성공을 바라보지만 본문의 말씀은 내가 바라는 모습과 다르지만 이를 주님은 복 있다 하시며 큰 상급을 약속하시는 말씀에 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님 저의 어리석음 보다 주님의 생각이 크시니 저를 붙들어 주님의 기준에 합당한 모습으로 빚어주세요
[마5:3-10]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주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개인적으로라도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 모여서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때로는 우리가 교회를 갈지언정 가기 싫을 때가 분명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일수록 주님에게 죄를 고백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주님, 우리는 모두 다 죄를 안고 살아가곤 합니다. 저희들은 인간이기에 때로는 교회를 가기 싫을 때가 존재합니다. 그럴 때일수록 더욱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경우도 존재하곤 합니다. 우리를 나약한 사람으로, 불쌍한 사람으로 여겨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님, 항상 힘내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에도, 일상 속에서도 여러 가지 것들이 제 마음을 흔들고 방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때로는 두려운 마음이 생기고 걱정이 앞설 수도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제 생각과 감정만 바라보기보다 말씀을 떠올리려고 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두려움에 머무르기보다 하나님을 믿고 한 걸음씩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번 한 주도 제 마음이 말씀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말씀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말씀에 빗대어 제 삶을 바라보는 한 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