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반진화론 교육이 날아가고 이공계 교육에 관심이 생긴건 스프트니크 쇼크 때문이었는데, 지금의 미국은 중국이라는 어마어마한 쇼크를 눈 앞에 두고도 반 지성주의적으로 움직인다는게 정말로 충격적임. 강박은 이해할수 있음. 강박에 대응하는 방식이 반지성주의적인게 문제지.
'한국인들은 불법공유를 하지 않는다. 설령 과거에 했을지는 몰라도 최소한 작가한테 찾아가서 네 만화 불법으로 볼 거라며 싸불하거나 패드립하진 않았다' 라는 말을 볼 때마다 '한국인들이 안 그랬을 리가 없잖아요...' 하게 돼요
아니 진짜 안 그랬을 리가 없잖아요... 세상 사람들 다 똑같음
與서 호르무즈 파병 공개 반대…이기헌 "동의안 오면 반대"
"비전투병이라도 본질은 전쟁 참여…어떠한 명목도 용납 못해"
(서울=뉴스1) 김세정 기자 =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서 4일 공개적인 반대 목소리가 나왔다.
이기헌 민주당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국회에 파병 동의 요청이 오면 국익과 헌법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호르무즈 파병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청와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지만 우리 군의 정찰 자산이나 군수 지원 등의 파병 카드가 언론을 통해 거��되는 것 자체만으로도 심히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서의 군사작전을 도와주지 않는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통상 압박까지 암시하는 고압적인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며 "동맹을 압박의 도구로 삼는 태도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어떠한 명목으로도 우리 군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거론되는 파병 전력��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반, 해군 군수지원함 등"이라며 "비전투병 전력이라 한들 그 본질은 명백한 전쟁 참여"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미국이 일으키고 수렁에 빠진 기약 없는 전쟁에 우리 국민과 군을 내몰 수는 없다"며 "이 같은 무리한 군사적 기여는 국익과 안보를 오히려 위험에 빠뜨릴 뿐"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동맹은 상호 이익과 존중에 기초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https://t.co/QilqkSTQPT
도태남 첫마디가 고양이는 외래종 웅앵옹... 이지랄하는데 그럼 이건뭐임?
1504~1551년에 살던 신사임당이 그린 그림은 뭐 상상속의 동물을 그린거임?
심지어 삼국사기에도 고양이 이야기가 나옴ㅋㅋㅋㅋㅋㅋ 뭐 고조선때 단군할아버지가 터잡으실때부터 살았어야 토종임?ㅋ���ㅋ
이거 삭감될 만했음ㅋㅋㅋㅋ
아니 기습발표해서 갖춰놓은 건 아무것도 없고. 한다는 게 꼴랑 한 달에 3750원씩 구독료 지원...그 가격에 지원해줄 업체를 찾는대
있겠냐...
그리고 예산 다 배정해 놓고 갑자기 다른 거 해줄 것처럼 설문조사함
진짜 좃도 말이 안되는 사업이고 시의회가 �� 없앤것임
한국석유공사의 가자지구 천연 가스 '약탈' 문제가 드디어 영국 의회에서 거론됐습니다.
- 브라이언 리시먼(노동당) :
(에드 밀리밴드) 외무장관님께서는 영국 회사(*한국석유공사가 100% 지분 소유한 자회사로 스코틀랜드에 소재)인 다나 페트롤리엄이 가자지구 점령지 해안의 팔레스타인 영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