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에서 대부분 인물들이 일관되게
알 게 뭐야 라는 태도를 가지고 있음.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지 라고 말하는 사람이
존재하고 그 진심을 알아주는 이가 존재함.
그들이 결국 진실을 만들어나간거고.
근데 우리는 달의 앞면만 보고 뒷면은 모르니깐
어느 아무개가 만들어내는 말만 믿게되는거임.
서고명 발렌타인데이가 생일인 거 왜케 웃김
눈 엄청 내리는 늦겨울에 태어��면서 어머니 돌아가셔서
자기 생일 안 좋아했는데
외국물 먹고 온 여자가 미군애들 먹는 초콜릿 사들고 와서
생일 축하해요ㅎㅎ
단 거 안 좋아합니다
미국에선 오늘 좋아하는 사람한테 초콜릿 주는 날이라는데 싫음 말아요~
굿뉴스에서 변성현이 홍경 데리고
튀겨먹고 적셔먹고 쪼아먹고 끓여먹고 베어먹고 구워먹고 쪄먹고 절여먹고 회떠먹고 얼려먹는 마스터 셰프 성현을 열어서 그의 변태력을 숨길 생각이 없어 보이는 영화를 만듦.
홍경이 연기한 이 모든 스틸컷은
진실 같은 거짓일 수도. 거짓 같은 진실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