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뉴스데스크 클로징멘트(2025.11.20)
사법부에 대해선 말을 아끼려 해왔지만 이번엔 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내란 관련자와 주변 인물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줄줄이 기각하는 가운데, 주요 혐의자들 측에선 이제 아예 재판을 업신여기고 재판장을 향해 죽음까지 운운하며 협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그리고 이러는 자들은 실제로 판사를 잡겠다며 법원을 습격했던 폭동의 배후, 그의 측근이라 합니다.
사법부를 계엄군 밑에 두려 했던 내란 수괴를 법원 스스로 풀어주고, 그 재판은 늘어지게 방치하고, 이제는 이런 일까지 벌어지는데 저들을 언제까지 내버려둬야 합니까.
시민들은 잊은 게 아니라 참고 있는 겁니다.
이젠 사법부가 응답해야 합니다.
이진관판사 🫢
누구십니까?를 시작으로 왜 오신겁니까? 거부합니다. 이법정은 방청권 있어야 들어올수 있다며 나가십시오. 퇴정하십시오 지금 명합니다. 나가십시오. 감치합니다. 그래도 계속 ㄱ소릴하니 쟈 감치합니다!!구금 장소에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옆엔 누구십니까?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