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 1년, '일방적 자화자찬' 아니라면 기자회견에 나서야!
대통령은 지난 2일 출입기자단과의 오찬 자리에서 '자화자찬은 절대 안 된다. 국민들 앞에 예의가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나 그 말이 무색하게 유튜브 '윤석열TV' 채널과 문화체육관광부, 인사혁신처, 국무조정실 등 각 정부 부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살상무기 지원 발언은 경악을 넘어 절망 그 자체였습니다. 안 그래도 청년의 삶과 현실을 외면하는 윤석열 정부 때문에 청년들은 매일매일 생존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외교 참사의 수준을 넘어서는 대통령에게 청년들은 황당함, 창피함을 넘어서 경악하고 있습니다.
이제 '결단의 시간'만 남았다. 쌍특검은 '법 앞의 평등'이라는 헌법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도 즉각 도입돼야 하며,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패스스트랙으로 지정돼야 한다. 야당은 좌고우면하지 말고 3월 마지막 본회의에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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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성명]철새정치인의 색깔론, 네거티브에 속을 전주시민은 없다!
- 전주를 더럽히고 전주시민을 모욕한 임정엽 후보는 정계를 떠나라 -
오늘 김대중 전 대통령으로부터 정치를 배웠다고 하는 분이 ‘색깔론’을 들고나오니 황당합니다.
‘간첩 빨갱이’라는 색깔론의 최대 피해자가 누구입니까?
전주의 민심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에 맞서 제대로 싸우겠습니다.
전주 시민들과 함께 반드시 이기겠습니다!
전국에서 전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제 전주에서 새로운 ��치개혁의 시작을 알리겠습니다. 4월 5일 진보당 강성희를 찍으면 새로운 정치개혁이 시작됩니다!
“불평등 문제의 핵심은 ‘재벌 중심 경제체제’다. 재벌이 중소기업과 하청노동자에 대하여 과도하게 착취하고, 저임금·불안정 노동자로 ���어뜨린 것이 문제의 본질이다. 즉, 정부와 재벌이 ‘가해자’이고, 노조와 노동자는 ‘피해자’이며, 가장 큰 수혜는 ‘가해자’인 재벌이 보고 있다.“
오늘 국회에서 정부가 주최하는 피해자들의 목소리는 무시한 졸속적 일제 강제동원피해 토론회가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한마디도 할 수 없는 가해국 입장의 토론회..일본정부의 편에 선 한국정부 덕에 피해자들은 참석을 거부하고 국회 앞 기자회견장에 서야만합니다. 진보당도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