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 없지만,, 한번만 도와주세요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가 공장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계세요,, 엄마는 백내장수술을 하셨지만
증기가 나오는 공장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고 계십니다,,
이대로 엄마까지 잃을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저희 해외 수출이 가능한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싶습
사기꾼 정보 공유함
트와이스 콘서트 티켓(원가+배송비포) 16만 요청하고 이체명 오류라면서 또 달라고함^^ 이걸 내가 당할줄이야
이사람 계좌종류들 공유
농협(중앙회)301-5115-1454-91 김소유/
국민은행 945802-01-393958 신진호
#트와이스#콘서트#뮤지컬#티켓#양도
상대방(여친)을 자연스럽게 내려치는 화법임
얘네가 평소에도 이런 화법을 구사하는 이유는 남성들끼리 주고받는 농담에서 남성성(?)을 확인하며 집단 소속감을 만들어 지들끼리만의 체계를 더 확고히 다지기 때문임
이 과정에서 늘 여성을 조롱해서 권력관계를 재생산하는거고
예를들어 최대한 결혼을 늦게 해라, 결혼하면 와이프가 씻는 소리만 들려도 무섭다 등등
부산 서면 돌려차기 사건 알지? 그 피해자, 부실 수사 책임 물어서 국가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 했어. 국정감사장에도 참고인으로 나갔고.
거기서 한 말이 진짜 뼈 때려. “재판과 아무 관련도 없는 반성과 임금과 가난한 불우환경이 그 재판의 양형기준이 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가해자 딱한 사정은 형량 깎아주는 이유가 되는데, 정작 피해자 인생은 아무도 안 물어봐준 거지.
1년 동안 어떤 지원센터도 연결 안 됐고, 범죄피해자 구조금도 본인이 직접 찾아다니면서 신청해야 했대. “국가가 가해자 벌하는 데만 집중하고, 나한테는 2차 가해하는 거라고 느꼈다”고 말했어.
가해자 인권은 국선변호인부터 감형 사유까지 시스템이 알아서 챙겨주는데, 피해자는 지원 하나도 스스로 찾아다녀야 하는 나라. 이게 진짜 공정한 형사사법 시스템이야?
러시아에서 8세 소녀가 플랭크 대회에서 33분을 버텨서 우승했는데,
실제로 20분밖에 버티지 못한 남자애가 존나 징징자고 개지랄발작해서 어른들이 달래주고 난리난 것 때문에 1등한 소녀가 전혀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함
남자새끼들은 어릴 때부터 패배를 받아들이는 법을 학습하질 못함 주변에서 교육도 안 시키고
심지어 20분 버틴 남자애는 2등도 아니고 3등이었음
2등도 여자애였는데 2등 여자애는 언급이 되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러니까 인셀 새끼들이 나중에 거절당하면 발악을 시작하지.. 어릴때부터 거절과 패배를 용납하지 않도록 키우니까
나도 게이와 페미니즘은 같이 갈 수 없다고 느낌
게이들이 사회적 여성성을 껴 입으면서 "섬세함" 같은 것이 필요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디자이너" 등 기존의 여성에게 갔던 일자리를 게이들이 뺏어 버림
그에 반해 레즈들이 마초이즘이 필요한, 기존의 남성에게 갔을 일자리를 뺏어 버린 경우는 없음
"게이 디자이너가 많은 이유" 같은 칼럼은 있지만, "레즈 배관공이 많은 이유" 같은 칼럼은 없다는 것이 이를 방증함
이처럼 "납작한 여성의 모습"으로라도 여성이 진출할 수 있었던 사회의 자리를 남성이 뺏는 데에 게이나 트랜스젠더 같은 "성 소수자"가 쓰임
이런 걸 보면 나는 고대 그리스의 "동성애"가 쓰인 방식과 동일하다는 생각이 듬
과거 고대 그리스에서 여성은 미천한 존재여서 정신적 성장을 돕는 고결한 존재는 남성만 될 수 있었다고 믿음으로써, 어린 남소년남과의 동성애를 하는 것이 "멘토링"이었음
이걸 지지한 것이 플라톤임(얘가 어떤 놈인 줄도 모르고 자꾸 엉뚱한 곳에 인용하는 것 보면 철학 1도 모르는 사람 같아서 웃김)
고대 그리스에서는 노예가 많아 그리스인들은 일을 할 필요가 없었다고 하던데, 그로 인해 혜택을 본 것은 오직 남성들 뿐이었음
앞으로 인간들은 AI로 인해 일을 할 필요가 없어질 거라고 하는데, 그로 인해 혜택을 볼 "인간"에 여성이 속해 있을지 의문이 듬
돈 있으면 무기징역 받고도 특실에서 산다는 썰
2002년 3월, 산에서 여대생 하나가 공기총에 맞아 죽은 채 발견됨.
이화여대 법대 4학년. 스물두 살. 판사 되는 게 꿈이었던 애임.
처음엔 그냥 묻지마 살인인 줄 알았음.
근데 파보니까 청부살인이었음.
누가 시켰냐. 어떤 회사 회장 사모님이었음. 조카랑 조카 고교동창한테 1억 7500만원 쥐여주고 시킨 거임.
근데 왜 죽였냐가 진짜 어이없음.
이 사모님한테 판사 사위가 있었는데, 사위가 죽은 여대생이랑 바람피운다고 의심한 거임.
근데 그 여대생, 알고 보니 사모님 쪽 친척이었음. 사위랑은 아무 사이도 아니었고.
의심. 그냥 의심 하나로 사람을 죽인 거임. 나중에 다 사실무근으로 밝혀짐.
여기까지도 열받는데, 진짜 문제는 그다음이었음.
2004년에 사모님 무기징역 확정됨. 아 그래도 벌은 받는구나 싶잖음.
근데 2007년에 건강이 안 좋다고 형집행정지 받고 나옴.
그리고 이걸 무려 다섯 번을 연장함.
병명이 유방암 파킨슨 이런 걸로 열두 개. 근데 실상은 수십 번 입퇴원 반복하면서 특실 병실에서 지낸 거임.
무기징역인데 감방이 아니라 병원 특실이었음.
근데 더 씁쓸한 건 나머지 사람들임.
허위 진단서 써준 의사는 벌금 500만원.
회장 남편은 2심에서 이런 논리로 풀려남. 우리 법은 연좌죄가 없다, 아내가 죄지었다고 남편을 무겁게 벌할 순 없다.
틀린 말은 아닌데, 그 법이 누구한텐 참 편하게 작동함.
그리고 제일 마지막.
죽은 여대생의 엄마는 딸을 못 잊고 14년을 앓다가 2016년에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됨.
사인은 영양실조. 발견 당시 몸무게 38킬로였음.
딸을 죽인 사람은 병명 열두 개로 특실에서 살아남았고.
딸을 잃은 엄마는 병명 하나 없이 굶어 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