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왜 제 발로 브레이킹배드 구렁텅이에 재입성하여 이런 고통을 받는가(내년에 넷플에서 사라진단 소문 때문..)본디 재탕을 못하는 사람이란 말이 무색하게 두번째가 더 재밌고 더 감탄스럽고 더 마음 아프고 총체적으로 고통스럽다 어젠 월터쥬니어 사망소식을 접했고ㅠ 월터는 제시 왤케 사랑해요..
더 많이 고민할 수록 더 좋아진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그 당연한 이치를 예전엔 몰랐지 아니 알았지만 무시했던가. 직관과 우연, 계시와 어떤 느낌적 느낌 속에서 오만하게도 노력을 섞을 줄 몰랐다 하지만 진짜는 그 다음부터라는 걸. 갈기와 닦기를 시작한 이후에 비로소 모습을 드러낸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