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넬대 에서
동창 여학생 유인해
Flat 에서 7명 남학생들이 공모해
한국계 Winston Lee ( 이 준형)주도하에
마약먹이고 집단강간 7시간
.
35명이 있는 채팅방에서
free s **라 떠벌림.
(1명의 학생만 이 불의에 반대함.
나머지34명도 공범)
여학생은 결국 자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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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범은 한국인 이 준형: 한/미/홍콩 3개국적?
빵빵한 집안 뒷배로
아무런 처벌도 안받고 빠져나감.
현재 이름 바꾸고 코넬로 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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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준형 의 할아버지 이 홍구 전 국무총리.
이준형 아빠 회사 EIG, 사모펀드 PE
엄마도 홍콩 여성 한인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