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에 있는 공원에 잘 운영되고 있는 길고양이 급식소를 마포구청 공원녹지과에서 강제로 철거해버렸습니다. ㅠㅠ 여기 아이들은 거의 불임수술이 돼 있고 밥만 먹고 가는 데인데 아무 대책 없이 일방적으로 해버렸어요. 공원녹지과에 항의전화 부탁드려요. 제발.. 대표 전화 : 02-3153-9550
<‘거짓과 위증’ 윤석열 정부의 민낯입니다.>
완전한 내란종식을 바라고 있던 우리 국민은 어제 공개된 CCTV 속 한덕수의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난 2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증인신문에서 한덕수는 계엄 선포문 사전 인지 여부를 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해제 국무회의 전까지 전혀 인지하지 못했고, 양복 뒷주머니에 있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CCTV 속 한덕수의 모습은 전혀 달랐습니다.
국무회의 정족수를 채우기 위해 손가락으로 남은 국무위원을 수를 세던 사람,
계엄 관련 문건을 보고 장관들과 논의하던 사람,
장관에게 대통령실로 빨리 오라 지시하던 사람.
그 모두가 바로 한덕수 자신이었습니다.
국민 앞에서, 헌법 앞에서조차 뻔뻔하게 위증한 한덕수의 행위로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의 민낯이 낯낯이 드러났습니다.
내란을 공모한 한덕수와 국무위원들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그들의 만행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계엄의 밤, 국민을 지키기 위해 국회를 소집했던 그날의 마음으로,
윤석열 탄핵소추안 가결을 위해 108명의 국회의원 이름을 목이 터져라 외쳤던 그날의 간절함으로,
완전한 내란종식을 위해 끝까지 뛰겠습니다.
<머니: 인류의 역사> 예스24 펀딩 중. https://t.co/JorXb7h4uo
고결한 이상과 번드르르한 수사 뒤에 숨겨진 진실은
대부분의 혁명이 결국 ‘돈 문제’라는 것이다. _본문 중에서
윤돼지의 게엄도 따지고 보면 '돈 문제'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
이재명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입니다.
내란수괴 부부의 마지막 몸부림이 참으로 가관입니다.
한 명은 대선 개입하려고 뻔뻔스레 김문수 지지를 선언하더니,
한 명은 ‘대선에 영향을 준다’며 검찰 출석을 거부합니다.
일말의 반성은커녕 또 다시 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내란정당 국민의힘은 어떻습니까.
김문수 후보는 '윤석열 출당 생각조차 않았다' 당당하게 말하고,
김용태 비대위원장 내정자는 '기다려달라' 도망만 치고 있습니다.
누구 하나 진정으로 사죄하고, 반성하는 자가 없습니다.
국민의 심판을 앞두고도 국민이 아닌 내란수괴의 눈치를 보는,
더는 고쳐 쓸 수조차 없는 내란정당임을 자백하는 꼴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번 선거는 상식과 비상식,
미래세력과 구태세력 사이의 최종 결전입니다.
어느 때보다 완벽한 승리가 절실한 때입니다.
우리 야5당은 이재명 후보와 한마음 한 뜻으로 단결해
압도적 정권교체로 내란세력을 청산하고,
'진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가겠습니다.
늘 그래왔듯, 국민을 믿고 국민만 보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