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비자정보 유출’ 본격 수사…경찰, 고발인 측 첫 조사
[서울경제 2026.08.10]
경찰이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베트남계 호주인인 멤버 하니의 비자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고발인을 불러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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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소속으로 하이브가 붙는게 너무 불쾌하고 역겨움. 뉴진스를 억지로 활중시키고 멤버들을 찢어놓고 특정 멤버에게 소송을 걸어 괴롭히고 나머지 멤버들에게 그걸 지켜보게 하고. 그런 와중에서 기록을 갱신하는 그룹의 성과는 아무렇지 않게 지들이 누리는게 진심 역겹고 토나옴. 인간이 아님
내가 팬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 중 하나
이런 힘든 시기에 침묵하지 않고
각자의 위치에서 버너지들이 뭉칠 수 있게
트위터 안 하는 버너지들까지 현 상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들 때문
나도 단 한 명이라도 더 일조할 수 있게
도와주는 멋진 버너지가 되도록 해야겠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