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국민여러분의 두번째 심판,
겸허히 수용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민주당으로
더 젊은 민주당으로 거듭나겠습니다.
특별히 민주당의 변화를 믿고
새 희망의 불씨를 만들어 주신
2030여성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제가 더 용기를 내지 못했습니다.
<아직 시간이 남았습니다>
국민 여러분, 투표율이 낮습니다. 지금 투표장으로 달려가 주십시오. 아직 시간이 남았습니다. 여러분의 한 표가 지역의 발전과 민주당의 쇄신을 이끄는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민주당이 달라지겠습니다.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정당으로 새로 태어나겠습니다.
뭐 혁신위원장? 이게 어디서 김치국을 마시고 있어? 야 선거 끝나면 윤호중은 무사할거 같냐 너희 비대위원장 두 년놈을 아주 갈기갈기 찢어서 갈아버릴꺼야 이것들이 불끄라고 넣었더니 아주 불을 질러서 활활 다 태우고 있어 어린것이 참신한 맛은 없고 어디서 못된것만 배워가지 싸가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