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native
현재 가격 움직임은
비트코인의 바닥이 형성되고 있는 과정입니다.
지난 사이클에선 이 수치가 45-50%까지 도달하면서
바닥이 형성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현재 35%에 도달한 이 지점이 중요한 지점을 시사한다.
장기 보유자들마저 완전히 털고 바닥을 형성할 것이냐,
아직도 포기하지않고 버티면서 이 지독한 패턴을 유지할 것이냐.
현물 ETF로 유입된 기관 자금으로인해
과거와는 다르게 35-40% 구간에서 구조적 바닥이 조기 형성이 될 것인가.
@ForeDex_Global
🟠주식시장에 내 원금을 남겨두지 않는 방법
예를 들어 테슬라 투자로 아래와 같은 수익이 났다고
가정해 봅니다.
🔷️ 예시
■현재 평가금액: 173,600,541원
■평가손익: +109,911,087원
■원금: 약 63,700,000원
테슬라처럼 변동성이 큰 종목은 많은 투자자들이
한 번쯤 고민합니다.
수익은 큰데, 언제 반토막 날지 모르는데
어떻게 관리하지?
제가 생각하는 하나의 방법은
수익이 충분히 났을 때 원금만 회수하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원금 약 6,400만원에 세금까지 고려해 약 7,800만원 정도를 매도합니다.
그러면 계좌에는 약 9,500만원 정도가 남게 됩니다.
이 시점부터의 생각은 단순합니다.
내가 처음 넣은 돈은 이미 밖으로 나왔고, 남은 자산은 시장이 벌어준 수익금으로만 움직이게 둔다.
이렇게 되면 남은 금액은
폭락이 와도 심리적 부담이 줄고
장기 보유가 쉬워지고
큰 상승이 와도 계속 홀딩할 수 있습니다.
회수한 원금은
우선 QQQ 같은 지수에 잠시 보관(파킹) 하거나,
새롭게 확신이 드는 종목이 생기면 다시 투자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투자에서 충분한 수익이 나면
같은 방식으로 원금을 회수하고 수익금만 남기는
구조를 반복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계좌에는 점점
초기 원금보다 시장이 만들어준 수익 자산의
비중이 커지게 됩니다.
결국 목표는
시장의 변동성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
그리고 필요할 때만 조금씩 매도해 사용하는 것입니다.
다만 이 방식도 단점은 있어요.
너무 빨리 원금을 빼면 복리 효과가 줄어들 수 있고, 반대로 끝까지 들고 가면 변동성을 크게 감수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적정 회수 기준(예: +100%, +200%, +300%)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