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정상 유권자 라면
한번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 지점!
이재명 정부 들어서 1년 반도 안되어서 동남아 마약왕도 해결! 보이스피싱 해결! 불법야동사이트 해결! 이제 불법 도박사이트 총책 해결!
4천억 탈세자 해결! 친일파 재산 환수!
여기까지 봤을때
이 전 정부들은 못한걸까? 안한걸까? 🧐
[속보] 李대통령 “여성 등 약자가 피해…관계성 강력범죄에 전쟁 선포”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RSKAbCOhFm
“최근 관계성 범죄, 흉기 난동과 같은 흉악범죄들이 연이어 발생해 국민 불안이 매우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이러한 범죄의 피해자 대다수가 여성이라고 지적하며 “보다 세심하고 각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정희가 맘에 드는 가수나 탈렌트를 보고 "음" 하며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바로 이름을 메모, 그날 밤 바로 경호실 요원을 출동시켜 연예인을 납치하여 데려왔고, 박정희가 강간함.
출처: 이경남, <철혈 대통령 박정희 재평가> [월간중앙]. 1992년 10월, 286쪽 재인용
<국정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정권과 집권자의 이익이나 인기를 위해 해서는 안됩니다.
북한포로 국내송환 문제는 외교, 안보, 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예민한 의제입니다.
남북관계가 어떻게 되든 누군가 죽어나가든 국익이 손상되든 게의치 않고,
성과를 생색내느라 포로 송환사실을 징치고 춤추며 온세상에 광고했을 그들 입장에서는 우리 정부의 비공개노력이 이해가 안될 뿐 아니라 심지어 뭔가 문제될 게 있나 싶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생명, 국가안보 등 국익을 생각하면 이처럼 잔인하고 무책임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국정지지율 만회에 명백히 도움될 북한포로 국내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주장이 왜 없었겠습니까?
그러나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고 그렇게 합의했습니다.
소소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의 생명과 국익 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릅니다. 타당하고 정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습니다.
무수한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모든 것이 파괴되는 반인륜적 전쟁들이 조기에 종식되기를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野 “젤렌스키가 北 포로 입국 발표… 李 왜 숨겼나, 실상 밝혀야” https://t.co/6aLYlIUeeS
내가 이재명 정부 보고 느끼는게 뭐냐면
진짜 의지가 있고
구체적으로 파면 정부의 힘은 막강하구나
라는걸 느낌.
성남시장 경기도 지사 당대표 시절에
실제로 해온 일들을 보면 다 그럼.
이사람은 진짜 일을 할
권한이 필요하구나 싶음.
얼마나 죽이고 싶겠어 ㅋㅋㅋ
반대에 있는 기득권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