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미 품절 대란 터진 한성기업 사태?!
1. 시가총액 300억 원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에 처했던 한 기업의 24년 된 훈훈한 미담이 뒤늦게 알려짐.
2. 이 기업이 무려 24년 동안이나 6.25 참전용사 감사 음악회를 묵묵히 후원해왔다는 사실이 SNS를 통해 퍼짐.
3. 숨겨진 선행에 감동한 네티즌들 사이에서 상폐 위기의 기업을 살리자는 취지의 돈쭐 운동이 자발적으로 시작됨.
4. 응원 소비가 폭발적으로 몰리면서 자사몰의 인기 상품들이 줄줄이 완판되고 배송 지연 사태까지 벌어짐.
5. 이러한 뜨거운 관심은 주식 시장으로도 이어져, 4,200원대였던 주가가 장중 5,150원까지 무섭게 치솟음.
6. 순식간에 착한 애국기업으로 칭송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서자, 회사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함.
7. 하지만 회사는 대중의 과도한 칭찬에 들뜨지 않고, 행여나 생길 수 있는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팩트체크를 함.
8. 100% 국산 원료만 쓴다는 일부 소문에 대해 "수입산 원료도 섞어 쓰고 있다"며 과장된 부분을 투명하게 정정함.
9. 6.25 참전용사 후원에 대해서도 "우리만 단독으로 한 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함께 후원했다"며 조심스럽게 선을 그음.
10. 물 들어올 때 노 젓기기 보다는 기업의 솔직함에 소비자들은 진정성을 느끼며 더 큰 호감을 보임.
과대광고가 판치는 세상에 이토록 투명하고 겸손하게 팩트체크를 시전하다니, 찐으로 돈쭐 내서 살려야 할 참된 기업의 표본 같아요!! 앞으로 마트에서 한성기업 제품 꼭 사 먹겠어요!
<잠자고 있는 '숨은보험금' 약 10조 3천억원을 보험계약자들께 찾아드립니다>
보험금 지급금액은 확정되었으나 아직 청구되지 않은 ‘숨은보험금’ 약 10조 3천억원을 보험계약자들께 찾아드립니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숨은보험금 감축을 위해 매년 전방위적으로 노력한 결과, 작년 한 해 동안 80만건, 약 3조 2,470억원(청구건당 평균 404만원)의 소중한 자산이 주인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올해에도 약 10조 3천억원의 숨은보험금을 돌려드리기 위해, 7월부터 행정안전부와 협조하여 보험계약자의 최신 주소를 확인하고, 우편, 모바일, 전자고지, 유선 등 가용한 모든 채널을 통해 개별적으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특히,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 비대면 금융거래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으신 고령층 소비자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숨은보험금 확인방법 시연, 보험가입조회 안내 등 오프라인 홍보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인터넷이나 모바일에서 「내보험찾아줌」 누리집(https://t.co/m3yWlryDJe 혹은 https://t.co/uy5XjnzPX6)에 접속하시면, 본인인증 후 가입하신 보험계약 내역과 숨은보험금, 피상속인의 보험계약 내역까지 조회하고 찾아가실 수 있으니, 혹시 잊고 있던 숨은보험금이 없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금융위 #이억원금융위원장 #숨은보험금 #내보험찾아줌 #보험금 #보험
오늘 내리는 장맛비를 보니 지난해 가평 수해복구 현장이 떠오릅니다.
수해 앞에서 망연해하시던 주민들, 무너진 일상을 다시 세우기 위해 함께 흙을 걷어내고 땀 흘리던 분들의 얼굴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재난은 한순간에 누군가의 하루를, 한 가정의 삶을 무너뜨립니다. 올해는 그런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 철저히, 더 선제적으로 대비하겠습니다.
오늘 풍수해 종합대책을 점검하며 분명히 당부했습니다. 도민의 생명과 안전 앞에서는 과잉대응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습니다.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시군별 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산사태·하천·지하공간 등 인명피해 우려가 큰 3대 위험지역을 사전에 예찰·점검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위험이 예상되는 곳은 미리 통제하고, 우선대피대상자 지원체계도 다시 정비해 필요한 경우 사전대피까지 신속히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장맛비가 이어지는 동안 기상정보와 재난안전문자를 꼭 확인해 주십시오. 대피 안내가 있을 때에는 즉시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한 분의 생명도, 한 가정의 일상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도가 먼저 살피고, 먼저 통제하고, 먼저 움직이겠습니다.
[차세대중형위성 4호 발사 성공]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한국 시간 7월 7일 16시 12분,
미국 반덴버그 우주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되었습니다.
이어 19시 5분경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의
첫 교신에 성공했습니다.
차세대중형위성 4호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1단계 개발사업에서 확보한
500kg급 표준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국내 산업체가 총괄주관으로 개발한 중형급 위성입니다.
KAI는 2015년부터 차세대중형위성 1호 개발에
항우연과 공동설계팀으로 참여해 기술을 이전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4호의 설계부터 제작, 시험·검증까지
위성 개발 전 과정을 주도했습니다.
위성의 눈에 해당하는 광학탑재체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개발했습니다.
4호에 실린 광학탑재체는 해상도 5m급, 관측폭 120km로
단 두세 번의 통과만으로 한반도 전체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같은 지역을 다시 관측하는 주기도 짧아져,
농작물 작황 분석, 산림 훼손·산불 피해 관측 등
최신 정보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중형위성 4호는 고도 약 888km의 태양동기궤도에서
약 4개월간 초기운영을 거쳐,
2027년 상반기부터 농업·산림 관리, 재난 대응,
기후변화 분석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KAI와 함께
4호의 안정적인 초기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우연 #KARI #차세대중형위성4호 #KASA #KAI #농촌진흥청 #산림청
검찰청은 폐지됐고, 수사·기소 분리는 확정됐습니다. 검찰에게 남은 건 딱 하나, 보완수사권입니다. 이게 무너지면 검찰의 실질적 권력은 사실상 끝입니다.
그래서인지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국 각지의 2~6년 차 평검사들이 비슷한 시기에 거의 똑같은 이야기를 언론에 흘립니다. “무능한 경찰이 놓친 사건을, 집요한 검사가 뒤집었다”라는 서사죠. 사기, 무고, 아동 학대, 교통사고… 사건은 다 다른데 구조는 신기하게도 똑같습니다.
채널은 다 다르지만, 결론은 하나로 수렴합니다.
“보완수사권은 유지돼야 한다.”
결론을 먼저 정해놓고 거기 맞는 사례만 골라내는 방식, 어디서 많이 본 수법입니다. 검찰이 조직의 명운을 걸고 필사적으로 마지막 요새를 지키려는 지금, 우리가 이 낡은 각본에 다시 속아 넘어갈 이유는 없습니다. 이 기사에서 그 패턴을 하나씩 짚어봤습니다.
https://t.co/yf8ymaTkFC
#보완수사권 #검찰개혁 #검경수사권 #공소청 #중수청 #검찰카르텔 #언론플레이
김상수
정치력에서 구심(求心)과 원심(遠心)의 원활한 작동은 정치의 기본 원리다. 그런데 외연(外延)을 확장하고 넓히겠다면서 구심을 무너트리고 외연확대란 불가능하다. 그리고 이는 자기 배반적이고 파멸적이다.
이 대통령의 인사가 상식이 아닌 몰상식한 상태임을 지난 1여년 보여주고 있다. ‘파격적인 인사’도 상식에서 출발하는 것이고 보편적으로 납득 가능한 것이어야 하지, 몰상식이나 괴기한 반헌법체제 극우 인물의 등용을 말하는 건 아니다. ‘실용’과 ‘통합’을 말하는데 그 뜻에 어울리는 인물들도 전혀 아니다. 이 대통령은 할 일이 많고 가야할 길이 첩첩이고 국민의 지지를 받아야 하는데, 왜? 자꾸 인사의 시비(是非)로 구심을 집결시키지 못하는 것인가?
직언(直言)하는 진실한 참모가 부재하기 때문인가? 인사 시스템이 문제인가? 아니면 이 대통령의 독단적인 판단에 전적으로 인사가 진행되기 때문인가?
왜? 불가사의한 인사가 계속될까?
일면식은 없지만 페이스북 친구로 간간이 그가 쓴 글을 읽을 때 타당한 해석도 있고, 유튜브 방송도 몇 차례 보면서 독단적인 인상은 받았지만 직선적인 어조와 표정으로 맞는 말도 하는 ‘인사 전문가’라고 알려진 최동석이란 인물이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로 인사혁신처장으로 임명된다는 뉴스를 접했을 때 큰 기대가 있었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도 최동석 신임 처장에 대해 "공공과 민간에서 축적한 인사·조직관리 경험을 활용해 국민을 위해 유능하고 충직하게 일할 수 있는 공직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인사혁신처장은 행정부 소속 공무원의 인사·윤리·복무·연금 등을 총괄하는 중앙행정기관의 장(차관급)으로서 정부조직법 제24조에 따라 국무총리 소속이지만 인사혁신처장은 행정부 전체의 인사 제도를 기획하고 정책을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하기에 고위공무원 관리 등 관련 법령에 기반하여 대통령의 고위공무원 인사에 대해서도 실무적인 검증과 자문을 수행하는 역할이다. 물론 대통령의 수석비서관이나 참모로서 직접적인 인사 조언을 하는 대통령실 인사기획관 등과는 소속과 성격이 다르며, 헌법상 부여된 대통령의 폭넓은 인사권 및 정무적 판단에 대해 직접적인 자문을 하는 핵심 참모 그룹으로는 분류되지 않는다.
그러나 페이스북이나 유튜브를 통해서 ‘인사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전문가’로 이 대통령이 뽑은 인재이니 직언할 수도 있으리라 기대할 수밖에 없었다.
아뿔싸, 인사혁신처장 최동석, 정작 잘못 뽑은 인사 당사자였다.
한겨레신문 성한용 기자가 “이재명 대통령이 인사혁신처장 자리에 최동석(69) 처장을 임명했다. 최 처장은 한국은행 출신인데 한국은행 내부 평가는 좋지 않다. 김대중 대통령이 임명한 전철환 총재 시절 인사조직개혁팀장을 맡았던 게 가장 중요한 보직이었다. 2003년 교보생명 인사조직담당 부사장도 했지만, 교보생명 내부 평가도 좋지 않다. 독불장군으로 불렸다고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를 발탁한 것은 인사 전문가이기 때문이 아니라 유튜버로서 그의 활동을 눈여겨봤기 때문인 것 같다.”면서 최동석 인물의 문제를 지적하면서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을 경질해야 한다. 그냥 두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부담이 된다.”라고 쓴 성한용 기자 글을 나는 무심하게 지나쳐 읽었다. 성한용 기자 글에 대한 평소 신뢰가 나는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의 인사 난맥을 보면서 어제 낮에 시간을 내어 최동석의 언행(言行)을 처음으로 살펴보았다.
당장 공직에서 물러나야 할 최동석이다.
취임 1개월 전에 자신의 유튜브 방송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해서 퍼붓는 악당과 비난 비방, 심지어 사실 왜곡과 조롱은 막말 수준을 넘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하여 잘한 일과 잘못한 일에 객관적인 비판은 ‘인사 전문가’로 없었다. 혐오와 악감정을 그대로 전파시키고 있었고 오늘 민주당 안팎 분열의 출원구(出願口)가 최동석이었다.
동영상을 보다가 말았다. 일일이 옮길 수 없었다. 지성을 지닌 지식인의 전문가의 언어가 아니었다. 사회 교란과 분열을 선동하는 말이었다.
반면 그의 이재명 찬양은 이랬다.
“민족의 구원자 및 천재적 지도자다. 이재명은 영재성을 가진 천재다",
"천재적인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뭘 하지 않는다. 사도 바울이 예수의 음성을 듣고 평생 예수를 전파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것이 '메타노이아(회개)'이다. 이재명이 이 시대에 나타났다는 것은 우리 민족의 커다란 축복이다. 이 사람이 우리 민족을 구원하겠구나"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5년은 짧다. 헌법을 고쳐서라도 10년, 20년을 해야 할 사람이다"
“이재명의 민주당이 돼야 하고, 우리 국가도, 우리 민족 전체가 이재명의 국가가 돼야 한다"
이러한 과거의 무차별 공격적인 언행과 '아첨성' 찬양 발언은 정부 인사를 혁신하는 책임을 맡은 공직자로는 해당되지 않는다. 인사에서 가장 기본은 객관성이다. 이런 사람에게 인사혁신처장이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것을 기대하기란 어렵다. ‘객관적 인사’란 그의 독단에 무리다. 이 대통령에게 '인사에 관한 옳고 바른 직언'이란 불가능하다. 아첨꾼의 생리에서 한계다.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과거 언행에 사과하면서도 ‘공직을 맡았을 때와 공직 이전의 자신은 다르다‘라고 말했다. 자신을 자의적으로 2분(分) 타자화시켜서 말했다. 있을 수 없는 태도다. 공직을 맡은 이가 공직을 박탈당할 위기에 흔히 하는 언사다.
왜? 이 대통령의 인사가 이런 현실인가를 최동석이 증거하고 있다. 당장 사퇴해야 한다.
[정밀한 단 분리를 완성하는 구조, 역추진모터와 가속모터]
발사체가 우주로 날아오르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 있습니다.
바로 역할을 마친 단을 떼어내 무게를 줄이는 ‘단 분리’입니다.
하지만 연결 장치를 푼다고 해서
두 단이 저절로 안전하게 멀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분리된 뒤에도 상단과 하단은 같은 방향으로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서로 부딪히지 않도록 빠르게 거리를 벌려야 하죠.
이때 역추진모터와 가속모터가 작동합니다.
역추진모터는 비행 방향과 반대쪽으로 힘을 내
하단의 속도를 줄이면서
상단과 하단 사이의 거리를 빠르게 벌려 충돌을 막습니다.
누리호는 1·2단 분리 때 8기,
2·3단 분리 때 2기의 역추진모터를 사용합니다.
1·2단을 분리할 때는 가속모터 3기도 함께 작동합니다.
가속모터는 상단을 앞으로 밀어 안전한 분리를 돕고
탱크 안의 액체 추진제가 아래쪽에 모이도록 해,
2단 엔진이 안정적으로 켜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단 분리는 아주 짧은 순간에 이루어집니다!
연결 장치가 풀리고, 두 모터가 작동하고,
다음 단의 엔진이 켜지는 과정이
정확한 순서와 시점에 맞춰 이어져야 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임무를 수행하는 역추진모터와 가속모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작동하는 정교한 기술이
누리호의 안전한 비행을 뒷받침합니다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우연 #KARI #누리호 #단분리 #역추진모터 #가속모터
💊 약사들은 절대 안 사는 약 TOP 3
1️⃣ 첫 번째, 게보린 (통증약)
-이유: 게보린에 들어있는 IPA(이소프로필 안티피린) 성분 때문이야. 이 성분은 부작용 우려가 있어서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여러 나라에서는 이미 사용이 금지되어 있대.
2️⃣ 두 번째, 후시딘 (상처 연고)
-이유: 워낙 국민 연고라 자주 쓰다 보니 **항생제 내성률이 무려 44%**나 된대. 게다가 유명한 만큼 광고비 때문에 가격도 비싼 편이지.
-추천 대체제: **‘바스포 연고’**
3️⃣ 세 번째, 아로나민 골드 (종합 영양제)
-이유: 무려 1970년대에 나온 약이라 요즘 나오는 영양제들에 비해 성분 함량이 너무 적고 구형 스타일이야.
-추천 대체제: 요즘은 함량도 높고 몸에 흡수가 더 잘 되는 **활성형 비타민(임팩타민, 비맥스, 메가트루, 투엑스비, 베포벨 등)**이 훨씬 잘 나와 있어.
혹시 너도 집에 상비약으로 후시딘이나 게보린을 상자째 두고 쓰고 있진 않았어? 이번 기회에 약통 한번 정리해 보는 건 어때?
이병태의 주장은 틀렸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한 것이고 헌법상 표현의 자유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 발언입니다.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고 타인을 존중해야 자신도 존중받을 수 있고 우리사회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번 사태를 극우적 시각으로 접근해서는 안됩니다. 극우적 시각을 극복해야 이번 사태의 본질을 볼 수 있고 바람직한 해결책도 모색할 수 있습니다.
독일은 나치의 과오를 지금도 사과하고 후대에게 가르치고 있으며 이를 찬양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독재에 항거해 지금의 민주주의를 만들어 낸 그 역사를 제대로 가르쳐야 하고 그 아픔에 공감하며 함께 치유를 모색해야 합니다. 이를 조롱하고 역사를 왜곡한는 행위에 대해 어른으로서 잘못을 지적할 수 있어야 하는데, 오히려 극우적 시각으로만 접근하는 이병태부위원장의 발언은 대단히 우려스럽습니다.
당장 그 발언을 취소하고 사과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