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친 중에 옷을 벗으면 항상 깔끔하게 개켜두던 애가 있었음. 그때는 남자애가 조신하네 말고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걔 다음에 만난애는 옷을 칠렐레팔렐레 팽개치는 애였단 말임. 근데 후자가 와서 자고 간 다음에 울집 화장실에서 생전 맡아본적 없는 찌린내가 나는게 아니겠음?? 나중에 깨달은게
여러분 저 방금 진짜 재밌는 경험을 함
포켓몬 빵에서 뮤츠 띠부씰이 나와서 당근 거래 올렸는데 어떤 분이 시간을 애매하게 42분? 우리 집 앞 버정으로 잡길래 일단 맞춰서 나갔는데 버스가 도착했는데 아무도 안내리는거임 그래서 뭐지… 하고 있었는데 버스기사님이ㅋㅋㅋㅋ 뮤츠??? 이러면서 오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