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은 나에게 이익이 된다면 그 누구와도 손잡겠다는 인간.
호남 비하를 입에 달고 살던 변희재와 고(故)백남기 농민의 사망을 '빨간 우의'를 입은 남성이 가격했기 때문이라던 극우 최대집과 같이 소나무당을 창당했었다.
변희재, 최대집, 김용남 ..
참, 이렇게 골라 담기도 힘들었 겠다
일을 할 권한이 필요하시다길래 국정운영을 할 권한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당신에게 당의 정체성을 바꿀 권한을 준적이 없고 당 대표 선거에 개입 할 권한도 드린적이 없습니다.
국민전체를 포용하는 것은 대통령이 할 일이고 여당은 야당을 정책적으로 포용하면 됩니다.
본인의 권한과 당원의 권한을 혼동하지 마시고 대통령의 책임과 여당의 책임을 혼동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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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자와 함께 봉하마을과 양산 사저를 다녀왔습니다. 권양숙 여사와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을 뵈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으로 대별되는 우리 민주진영의 면면한 과거와 우리의 이재명 대통령께서 열어가고 계신 우리 민주진영의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