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trades are those in which you have all three things going for you: fundamentals, technicals, and market tone.”
— Stanley Druckenmiller
펀더멘털, 테크니컬, 마켓 센티먼트 ✅✅✅💰💰💰
Uncle @Qullamaggie agrees.
"Focus on tight ranges. Doesn't matter what time frame. Tight ranges is all you should focus on. Wide and loose is for losers and tight is for winners."
금융 시장이라는 공간, 참 재미있지 않은가?
한 치 앞을 알 수 없다는 것을 모두가 알면서도, 그 한 치 앞을 조금이라도 더 보기 위해 시간과 리소스와 에너지를 갈아 넣는다.
그리고 뼈를 깎는 노력 끝에 작지만 유의미한 힌트를 얻어낸 사람에게 따라오는 명예와 부는 엄청나다.
모두가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누군가가 던진 '어, 그거 아닌 것 같은데?'라는 의견이 관심을 받기 시작하면, 모두가 또다시 우르르 몰려가 새로운 이야기에 심취하고, 그 이야기에 돈을 던진다.
한동안 매크로를 한껏 무시하다가도, 어느 순간 산불 번지듯 매크로 이야기가 퍼져나가고
반도체에 대해 전혀 모르던 사람도, 반도체라는 단어를 가족의 이름보다도 더 많이 듣는 일상을 살게 된다
이렇게만 보면 금융 시장은 인간의 심리 그 자체가 가장 노골적으로 반영되는 공간처럼 보이지만
그런데 동시에, 시장은 심리로만 움직이는 공간이 절대 아니다.
큰돈의 움직임은 결국 언제나 논리의 필터를 거치기 때문이다.
논리가 만들어낸 바탕 위에서, 서사는 사람을 끌어당기고, 심리는 시장 움직임을 가속하며, 군중은 그 흐름에 저도 모르는 새에 몸을 맡긴다
금융 시장이 흥미로운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고 본다
가장 인간적인 심리가 가장 차가운 논리와 만나는 곳.
이런 공간에서 정반합을 통해 살아남고, 부를 쌓기 위해서는 도대체 어떤 퀄리티를 가져야 할까?
이 또한 알기가 어렵다.
시장에서 성공했다 알려진 위대한 투자자들도 시간이 지나고 시장의 구조가 바뀌며 퇴물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시간을 녹여 수확한다는 근본적인 속성은 어디 가지 않겠지만
상대성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게 인간의 본성이기에 돈 버는 타인, 누군가의 성공신화를 듣는 순간 인내심은 바닥나기 마련.
휩쓸리고 싶지 않지만, 부자도 되고 싶다.
시장이 논리와 감정이 공존하는 모순적인 공간인 이유는, 사람이 이토록 모순된 존재이기 때문.
$QCOM
퀄컴
시그니피컨트 인크리즈
스마트 글래스
글래스-> $GLW 꼬닝
In personal Al, we expect a significant increase in the choice of new smart glasses starting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꼬닝이 메타급과 비슷한 하이퍼 스케일러
두 곳과 계약 했다고 했는데 어딜까?
1.구글
2.아마존
3.마소
4.오라클?
저는 결국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자료를 찾아보고,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기업 간의 관계와 각자의 역할, 그리고 산업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꾸준히 공유하는 내용들도 결국은 제가 공부하며 세운 가설과 그 검증 과정의 기록에 가깝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누군가의 투자 판단이나 공부에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의견과 해석은 언제나 존재할 수 있습니다. 각자의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보는 만큼, 결국 중요한 것은 감정보다 데이터와 결과를 통해 가설을 검증해 나가는 일이라고 봅니다.
오늘도 각자의 방식으로 공부하고 연구하며 더 나은 판단에 가까워지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PENG nuggets from the $DELL earnings call
Here are a few quotes that really caught my attention
1.
'THE MEMORY UNCERTAINTY IS DRIVING CUSTOMERS TO PROACTIVELY SECURE ACCESS TO INFRASTRUCTURE ACROSS BOTH TRADITIONAL AND AI WORKLOADS OVER LONGER PERIODS OF TIME'
One thing companies hate is uncertainty, if customers can't get guaranteed supply, they may need to make their current supply more efficient
Why not use CXL pooling to maximize every bit of memory they already fought to secure?
2.
'OUR CUSTOMER COUNT SURPASSED 5,000 WITH GROWTH ACROSS NEOCLOUD, SOVEREIGNS, AND ENTERPRISE CUSTOMERS'
These businesses/countries don't have their own engineering teams like the hyperscalers do so they are forced to rely entirely on pre engineered architectures in which $PENG provides
3.
'WE OPERATE IN AN ENVIRONMENT WITH INTENSE COMPETITION AND AN ELEVATED MEMORY CHIP CRISIS... WE ARE MANAGING COMPONENT INFLATION AND SUPPLY CONSTRAINTS ACROSS THE BOARD'
It's gotten to a point that the pricing and competition for supply isn't even making the investment for new memory worth it
If the cost of securing memory pushes the total cost of ownership too high, companies going from "Just buy more memory" to "Ok how do we make this memory we have more effici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