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자
현대백화점 문센 송희구 작가 강의(오전타임) Q&A 요약
1. 10억대는 가능하면 서울권 우선
- 서울: 염창·가양·발산·홍제·무악재·관악
- 경기: 평촌·안양·망포·성복
- 인덕원과 신이문을 비교하면, 일반적으로는 서울에 붙은 이문 쪽을 더 선호
- 다만 인덕원에서도 센트럴자이·센트럴푸르지오처럼 좋은 단지는 이문현대보다 나을 수 있으므로 지역보다 단지 단위 비교가 중요
2. 세대수와 환금성을 중요하게 봄
- 30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는 가급적 피하는 입장
- 행당두산보다 왕십리삼성처럼 규모 있는 단지를 선호
- 이유는 상승률뿐 아니라 나중에 팔기 쉬운지가 중요하기 때문
- 당산진로처럼 소규모여도 실제 거래가 잘되는 예외는 있음
3. GTX·교통 호재를 과도하게 믿지 않음
- 파주운정·송도 등 GTX 기대만으로 투자하는 것은 비추천
- 강남 출퇴근이라면 오히려 동탄·망포 등을 더 긍정적으로 평가
- 보정역도 플랫폼시티와 생활권이 분리돼 있어 직접적인 호재는 제한적이라고 봄
4. 애매한 자산 여러 개보다 좋은 자산 하나
- 면목 삼익 + 모란 소규모 아파트처럼 환금성과 상품성이 떨어지는 자산은 둘 다 정리하고 상급 자산으로 합치는 것을 추천
- 강변래미안에서 바로 이촌한가람으로 가기 어렵다면 중간 단계를 한 번 거치는 것도 현실적인 전략
5. 갈아타기는 ‘확실한 상향 이동’이어야 함
- 강동 그란츠 → 거여·마천: 긍정적
- 위례 송파레이크힐 → 신흥1·3은 현재 자산도 충분히 좋아 애매하며, 움직인다면 최소 마천급은 되어야 의미 있다고 평가
- 당산진로 → 신길·행당·광흥창도 긍정적
- 단순히 비슷한 급지끼리 이동하는 것은 의미가 작음
6. 재개발은 서울 핵심지일수록 투자금이 급격히 커짐
- 초기 현금 기준 대략
- 2~3억: 상대원3·미아2·안양종합운동장 동측·수택2
- 4.5억: 장위14
- 5.5억: 장위15·상도14/15
- 6.5억: 신흥1·2
- 7.5억: 수진1·북가좌6·청량리6·봉천14
- 8.5억: 마천1
- 11억: 북아현3
- 13억+: 북아현2·금호21·자양7
- 15억+: 응봉1·노량진1·3
- 25억+: 성수1~4
- 특히 북아현·금호·자양·노량진·성수를 높게 평가
7. 재개발은 ‘깔끔한 동네’보다 정말 낙후된 곳
- 자양7처럼 사업성이 있는 곳은 긍정적
- 상권이 잘 형성된 지역은 상가·자영업자 동의가 어려워 재개발 추진이 쉽지 않을 수 있음
- 이미 동네가 깔끔하다면 재개발 기대만으로 들어가는 것은 위험하다는 시각
8. 불확실한 정비사업은 1주택 확보 후 접근
- 합정동 모아타운처럼 장기간 불확실한 사업은 본주택 없이 이것 하나만 가지고 기다리는 전략은 비추천
- 목2·3동, 상계 일부처럼 장기간 묶일 수 있는 곳도 마찬가지
- 장기 투자라면 규제·보유기간까지 감당할 수 있어야 함
9. 재건축·리모델링은 시기와 평형을 봐야 함
- 1999년식 마장현대는 재건축 기대만 보고 들어갈 정도는 아니라고 평가
- 리모델링은 최소 방 2~3개가 나오는 평형이어야 상품성이 있음
- 너무 작은 15평형 등은 리모델링 후에도 한계가 큼
- 평촌 초원 세경·대림 등은 추가분담금을 감당할 수 있다면 긍정적
10. 12억 전후 서울 아파트 후보
- 관악드림타운
- 보라매·대방중학교 인근
- 신도림 일대
- 이문아트리지
- 이문 e편한세상
- 길음래미안1단지
- 신도림 태영데시앙·현대·롯데 등은 주변 단지와 함께 움직이는 생활권으로 봄
11. 강서·강동·동북권에서는 단지별 선별
- 염창은 동아3차·한강라인·증미역 인근을 상대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
- 등촌주공 인근은 세부 역거리보다는 비슷한 생활권으로 함께 움직인다고 판단
- 덕소 자산 정리 후라면 강동헤리티지·자양 일부·이문 라그란데·휘경SK뷰 등을 검토 가능
- 송파는 예산이 부족하면 억지로 들어가기보다 다른 지역을 보는 편을 선호
12. 구성남 재개발을 꽤 높게 평가
- 신흥1·3 완성 시 현재 포레스티아보다도 좋은 주거지가 될 가능성을 높게 봄
- 투자 관점에서는 수지구청권 아파트보다 신흥 재개발을 선호
- 단대오거리 일대도 정비사업 완료 후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입장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10억대에서는 서울 접근성 좋은 대단지·환금성 좋은 단지를 우선하고, 경기권이나 GTX 호재만 믿기보다는 실제 입지와 단지 경쟁력을 보며, 재개발은 북아현·금호·자양·노량진·성수 같은 확실한 지역이나 구성남처럼 동네 전체가 바뀌는 곳을 선호
늦은 건 없다!!!
1. 35세에 메이저리그 데뷔 - 짐 모리스
2. 40대에 소설가 데뷔 - 박완서
3. 44세에 월마트 1호점 오픈 - 샘 월튼
4. 46세에 가수로 데뷔 - 장사익
5. 48세에 질레트 창업 - 킹.질레트
6. 52세에 맥도날드 창업 - 레이 크록
7. 61세에 화가가 된 우체부 - 루이 비뱅
8. 62세에 동화 작가가 된 - 월리엄 스타이그
9. 63세에 불어사전 편찬 - 에밀 리트레
10. 65세에 KFC 창업 - 커널 샌더스
11. 78세에 그림 시작 - 그랜마 모제스
12. 80세에 그리스어 공부 - 마르쿠스 카토
13. 90세에 미국 횡단 - 도리스 해덕
14. 91세에 후지산 등반 - 홀다 크룩스
15. 92세에 마라톤 완주 - 파우자 싱
There are no October indicators because U.S. economic indicators have not been compiled during the shutdown. Now, with November indicators, Fed members will try to justify rate-setting based on indicators, but there will be no justification for hawks to insist on freez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