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다리 벌려놓고 구경하는 금성제도 읍...
시은이 거친 숨 몰아쉬면서
허벅지 파르르 떨어대면
그 모습 보고 피식 웃은 성제
천천히 제 물건 빼내고 애 손끌어서
허벅지 하나씩 쥐게 할 듯
그러면 핑크빛 아래 완전히 드러나는데
방금까지 넣고 있어서 그런가
벌어진 그대로 움찔거리는 거 다 보이고
생각하는 의자 방식으로
전신 구속구를 채워 못 움직이게
고정 시켜두는 벌은 어떨까
감히 함부로 몰래 기저귀를 벗으려 한 우리
공주님이 착한 아이가 되도록
손가락 하나 움직일수 없이 모든걸
구속구로 잠궈 버리는거야
언제까지 구속 시켜둘거냐구?
새로 채운 기저귀가 넘쳐 흐를때 까지
입에는 작은 호스로 똑 똑 똑 물이 흘러들어와
목이 마르거나 할 일은 없을꺼야
그저 자신의 잘못을 계속해서 곱씹으며
기저귀를 차고 적셔나가는것이 해답이고
착한 아이가 되는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거지
너무나도 효과적이지 않아?
#베이비플 #기저귀
몸 예민한 애 팔다리 묶어 놓고 진동기로 보지 괴롭히기. 클리에 갖다 대 놓고 젖꼭지 귀 잔뜩 괴롭히다가 갈 거 같다면서 떼라고 안 된다고 소리 지르고 몸부림치는 애 걍 좆돼 보란 식으로 진동기 최대로 올려서 보지에 확 꽂아 넣기. 이래놓고 허리 못 들썩이게 아랫배 주먹으로 꾸욱 누르기 ㅋㅋ
보지 만지다가 젖으면
젖은 걸 젤 삼아 손가락으로 전부 비비기
찰박찰박 야한 소리에
자극당해 가버렸다고 애원하면
대꾸 안 하고 손가락 집어넣어 씹질하고
더 흥건하게 젖으면
최대한 밀착해 존나 비비는 거지
눈깔 돌아버리고 몸 뒤틀려도
체중으로 짓누르면서
보지 빨개져도 그냥 비비는 거야
밑구멍 뒷구멍 클리까지
어플로 조종하는 진동기 박아두고 데이트 가자
주문은 다 너가 하는 거야
난 어플이나 만지면서 너 불편하게 만들게
넌 팬티나 다 적셔가며
하루 종일 찝찝한 느낌으로 데이트하는 거고
심기 건들면 강도는 최대치로 올릴게
사람 많은 곳 가서 걸레 년 된 느낌 받아봐
누나 닥치고 벌리라니까요. 그렇게 도도한척 굴어봤자 엉덩이 잡고 거칠게 박아주면 좋다고 눈 뒤집고 질질 쌀거면서 왜 이렇게 비싼척해요. 아니긴 뭐가 아니야, 길가다 아무한테나 강간당하고 애널까지 쑤셔지다가 질싸 존나 당하고 버려지고 싶어서 맨날 그렇게 걸레같이 입고 다니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