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보았던 사건 중 역대급 엽기적 사건
- 아파트 화단에서 피를 흘리며 하의가 벗겨진 시신이 발견됨.
- 밖에서 산책중이던 A군이 경찰에 신고
- CCTV 확인 결과 피해자가 의자를 들고 엘레베이터 타고 위층으로 향함.
- 12층에서 들고 나왔던 의자와 신고있던 신발이 발견 됐고 유가족들 증언으로는 할머님이 평소 우울증에 시달렸다 고 하여 경찰은 자살로 판단함.
- 시신 상태가 이상하여 국과수에 시신 검안 의뢰 함. 부검 결과 숨진 후 흉기에 찔렸으며 성폭행 피해가 발견.
- 경찰의 계속 된 추궁에 A군은 쓰러져 있는 피해자를 발견하고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고 자백.
- 이유는 그냥 한번 찔러보고 싶어서, 어떻게 되는지 보려고.
- 그 후에 성폭행,A군 시신 훼손 혐의로 구속
일본 살인사건 보는데 어떤 미국남이 일남이 만든 일본 여자들 순종적이고 헌신한다는 말을 믿고 av.. 헌신적인 여자를 찾아서 일본에 왔고 자기가 제일 높은 점수를 매긴 데이팅앱에서 만난 여자가 자기한테 반항하니까 토막내서 살인한 사건이 생각남 남자들이 만든 성적환상에 희생당하는건 여자임
비엘도 껍데기만 남체일뿐 사화적여성성 남성성 공수(삽입/피삽입)에 따라 도식 그대로 따온 경우가 대부분이고..
고수위물 보면 컨트보이도 있던데(여성기 달아놓음;) 강간포르노가 너무 많은것도 문제고여. 헤테로만 쳐맞는다할때 여성성에대한 폭력이 꼴포인 비엘을 더 팼으면 하는 마음임다ㄹㅇ
왜냐면 비엘파도 피해는 여자가 입거덩여ㅇㅇ
예전에 일본쪽 얘기로 들었는데 비엘에서 고수위 성교 많이 나오면서 막 성인 된 애들이 남친한텐 그런거 해줘야 하는 거냐고 인지 왜곡되는 경우가 있다함
한국에서도 미자인지 20대인지 여자애가 성인물은 여자 짬지 만지기만 해도 자지러지니까 호기심에 손가락 넣어봤는데 아무것도 안 느껴진다 글 쓴 적 있음(자궁경부 재는 방법입니다 생리컵 도전자들 참고하세요)
생각이상으로 어린 여자들은 정말 여러방면으로 취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