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사범 유아인 복귀 비판 기사 너무 좋다
" 일반 직장인이었다면 재취업조차 꿈꾸지 못할건데 잠시 휴가갔다온 마냥 몸값을 올려 돌아오는 기괴한 재테크처럼 보일 지경 "
" 유독 남자 연예인들의 범죄에 관대... 짧은 가짜 자숙을 거친 뒤 너무나도 왕성하게 활동 중 "
마지막
대중이 보고 싶은 것은 마약 전과자��� 소름 돋는 연기력이 아니라, 그가 자신이 저지른 범죄의 무게만큼 스크린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
까지 완벽히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해주심👏👏👏 범죄자를 써주는 연예계가 정말 문제
이게 진짜 평등 논리임.
여성에게 군복 하나 더 입힌다고 평등이 되는 게 아니라, 이미 여성에게 몰린 가사·돌봄·출산·저임금 노동부터 계산해야 함.
평등은 남자가 진 짐을 여자 어깨에도 똑같이 얹는 게 아님.
누가 이미 어떤 짐을 얼마나 지고 있는지부터 따져 공평하게 나누는 것임.
여성의 기존 부담은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징병만 추가하면, 그건 평등이 아니라 착취의 성별 통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