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 KBL은 데이원 사태를 일단 주시. 저녁까지 기다린다는 입장입니다. 단 구체적 플랜 B는 내일 이사회 통해서 결정되야 하는데, 나올 지 불투명합니다. 데이원 선수들은 해체 시 FA로 풀리길 원하고 있고, 이사회에서는 드래프트가 좀 더 우세입니다. 둘 중 어디를 택할 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KCC가 김상규-전태영의 1대1 트레이드를 발표했습니다. 최준용 영입으로 대대적 선수단 정리 루머가 있었지만, 실제는 아닙니다. 더 이상 트레이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라건아 트레이드 루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KCC는 특��한 변수가 없는 한 올 시즌 지금 선수단으로 치를 예정입니다.
KBL 앞 트럭시위 장면입니다. 이재범 선배가 알려주시네요. 마음이 복잡합���다. 일단 6월15일까지 기다려보고, 잘 풀리면 다행이지만, 플랜 B도 가열차게 고민해 봐야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네요. 결과를 기다려보고, 만약 최악의 상황이 되면, 왜 이렇게 됐는지 철저히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보호선수 명단 공개는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습니다. LG는이승우 이관희 박정현 중 한 명이 보호선수에서 제외된 분위기입니다. KT는 70 현금 30 선수로 보입니다. 현금을 택할 공산이 많은 듯 합니다. LG 전력 누출이 없을 가능성이 높네요. 자세한 내용은 이류농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