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거래허가가 일주일만에 되는거였군요?🧐
앞으로 성남시는 일주일이면 토허 나오는거죠?
경기 성남 분당 양지마을 아파트의 토지거래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허가 신청 이후 7영업일 만이다.
토지거래허가를 받은 시기가 밝혀지면서 매수자의 실거주 '데드라인'도 11월 9일로 정해졌다.
오늘자 부동산 대토론회 다섯줄 요약
1. 다주택자는 그냥 개쌉 투기꾼
실거주 안하는 비거주 1주택자도 그냥 개쌉 투기꾼
(사정따위 필요없음 그냥 투기꾼)
2. 똘똘한 1주택자? 너.. 좀 애매한데 투기꾼일지 말지 고민해보겠음
(인민재판으로 곧 거수! 숫자로 정책발표할듯. 30억 이상 무조건 투기꾼)
3. 그냥 인서울 평범한 실거주 1주택자? 하.. 너 이색히... 투기꾼으로 정하고 싶다.
4. 높은 전세가격이 집값 다 올림!!!
(전세 사는 사람들? 이색히들 돈 많네? 너도 집값올리는 주범!)
5. 월세를 살아? 월 이삼백씩 낸다고? 음... 돈 많네? 너도 부유층. 잠재적 투기꾼.
6. 자.. 민간 전월세 개비싸지? 공공임대로 넘어와.
(공공임대 들어간 너네들이 진정한 국민들!!)
결국, 민간아파트는 집을 매수하든 임대로 들어가든 니들은 다 부자라서 개쌉 투기꾼들!
*정리하니까 6줄 요약이네요.
이제 집 있으면 투기꾼이고, 월세 많이 내도 투기꾼이고
그렇다면 저는 앞으로 투기꾼들이랑만 놀겠습니다.
가난은 전염이 돼서 거지새끼들이랑은 어울리고 싶지 않거든요.
물질적으로 부유하지 않더라도 마음이라도 부유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 듯 합니다.
이번 토론회를 보고도 사람들이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다.
이제 서울 일극화가 아닌 상급지만 초양극화가 될 것이다.
그럼, 어디가 상급지가 되냐?
1. 임대 없는 단지 혹은 지역
2. 학군 있는 지역
- 아이들이 자유롭게 야외 활동과 학교생활의 다양성이 있는 곳
3. 주요 업무지구
- 거주민들 소득이 민도로 귀결될 것이다.
4. 한국인 거주 비율이 90% 이상인 곳
이 4가지 중 2~3가지만 충족이 돼도
어떻게든 상급지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