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라는 직업이 다양한 얼굴이 필요한 건 맞지만, 본인이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원하는 것만 골라서 편하게 하고싶다면 배우는 물론이고 어딜 가던 사랑받지 못할 거임.
물론 난 저 사람에 대해 잘 모르지만 남들이 잘 모르는 자신을 대중들이 알게하는 것도 배우의 끼라고 봄.
진지하게하는 말인데 내 공간에 초대를 한다는거 자체가 사실 원래가 되게 불편한 일이 맞음
기본적인 예의는 사람이라면 지켜야 하는 거지만 상세한 상식의 기준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음. 그걸 전부 손님이 지키지 않았다고 화가 난다면 집에 손님을 초대하지 않는 게 맞다고 봄
진지하게하는 말인데 내 공간에 초대를 한다는거 자체가 사실 원래가 되게 불편한 일이 맞음
기본적인 예의는 사람이라면 지켜야 하는 거지만 상세한 상식의 기준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음. 그걸 전부 손님이 지키지 않았다고 화가 난다면 집에 손님을 초대하지 않는 게 맞다고 봄
이게 의외로 안되는 사람들이 많음,..
특히 초대받았다고 빈손으로 오는 사람들...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놀랐음.
신발 정리 같은건 당연히 안하고
화장실 사용할때도 변기 뚜껑 다 올려놓고 문열어놓고 ...
뭐라 그러지... 다 벌려놓는다고 해야할까...
움직인 흔적이 그대로 나타나는 사람이 있어.
그럼 그 사람 가고 락스 뿌려서 대청소 하고 난리남... ㅠㅠ
정준원 논란에 공효진까지 나선 이유
“녹화 후 진짜 토한 이 남편”
“내가 구해주질 못했어. 미안해”
예능 태도 논란 터지자
공효진·하하가 바로 나서서
감싸는 중.
정준원, ‘놀면 뭐하니?’ 녹화 끝나고 진짜 토했다는데
긴장해서 머리가 멍해지고 결국 구토까지…
첫 예능이 이렇게 부담됐나
이번 논란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