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사초년생 여자들한테 알려주고싶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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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얘기 있다면서 “우리 사정이 이래서요~ 이때까지만 일해줘요“ 라는 말에 ”알겠습니다..“ 하는 순간
권고사직이 아니고 합의된 퇴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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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랬거든
정직원 1년 근로계약서까지 쓰고
6개월째 되는 날 권고사직이었던 걸 ”넵 이때까지 일할게요“ 했다가 권고사직으로 보상받을 수 있던게 합의퇴사로 결정됨
호주 쉐어하우스에서 보증금/집주인괴롭힘에 시달리시는 분들 다음을 기억해두세요
1. 렌트비 현금으로 냄 > ATO에 신고
2. 보증금 안 돌려줌 > VCAT에 신고
3. 사는 게 그지같음 > housing 기관에 신고
ATO 제외 각 기관은 state 별로 다르니 찾아 보셔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369개월마다 현타오거나 몸이 근지럽거나 어디 놀러가고싶거나 그런 기분 없이 진짜 죽도록개같이 일만 했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니까
한국에는 뭔가 쫌쫌따리 할 게 많아.. 퇴근하고 그냥 서울 어딘가 길을 걸어도 재밌는게 많고.. 백화점만 가도 신났었음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강조합니다!!
1. 월급 쌓아두는 곳 → CMA (이자 그냥 붙음)
2. 세금 아끼는 곳 → ISA 중개형 (비과세 한도 200만)
3. 미국 주식 사는 곳 → ISA 안에서 SPLG, QQQM
4. 노후 세액공제 → IRP (연말정산 돌려받음)
5. 금 살 거면 → KRX 금현물 (양도세 없음)
안지 얼마 안 된 사람한테 호주 온지 며칠 됐는지 절대 말해주지 마세요 이상한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요양원 가서 케어러 일 하면 계약서 쓰고 리브 받으며 시급 35 받아요. 캐쥬얼이면 43. 집으로 방문하는 서포트워커는 교통비도 받고 밤에 잘 때 대기시간도 돈 줍니다. 집주인도 알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