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지만 나 혼자 버틴 순간들
1. 밤새 울고 나서, 아무렇지 않게 출근했던 아침
2. 괜찮아"라는 말로 울컥하는 감정 삼켰던 기억
3. 누군가에게 도움 청하고 싶었지만, 말 못 했던 밤
4. 다들 웃고 있는데, 나만 소외된 것처럼 느꼈던 만남
5. 아무것도 집중할 수 없는 날에도 할 일을 해야 했던 날
몸과 마음이 쉬어야 할 때 나타나는 신호
1. 몸은 피곤한데 생각이 많아진다
2.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고 싶다
3. 사소한 일에도 불안함을 느낀다
4. 혼자만의 시간이 간절해진다
5.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숙면이 어렵다
6. 사람을 만나는 것이 부담스럽다
7. 멍하니 있는 시간이 늘어난다
삶에서 내려놓아야 할 것들
1. 남과 자신을 과도하게 비교하는 마음
2. 완벽을 추구하며 자신을 몰아세우는 습관
3. 내일로 계속 미루는 연기 습관
4. 늘 괜찮다 말만 하는 강박
5. 인정받지 못하면 실패라고 여기는 착각
6. 모든 것을 통제하려 드는 욕심
7. 과거 실수에 얽매여 현재를 가두는 마음
전에 한번 했던 말인데 나의 '행동'과 나란 존재를 분리시켜서 생각할 줄 알아야 하더라고요
'늦잠 자서 할 일 못한 게 속상해'라고 생각하면 '다음부터는 정각에 일어나려 노력해야겠구나!'하고 개선점이 보이는데
'나는 늦잠이나 자는 게으른 인간이라 속상해'
이러면 죽었다 다시 태어나야함..
평생 내성적으로 살아온 사람은 그냥 내 안의 찐따니스를 문화적 정체성으로 받아들이고 그 대신 눈치와 이타성을 탑재하는게 대충"차분하고 착한사람"정도로 사회생활 잘 하는 길인듯 (애써 인싸처럼 굴려고 하면 오히려 경계선 잘못밟고 사고��)
내향인도 외향적으로 살수 있다 포기하지 말아라
플러스 삶을 사는 사람들의 비밀
1. 감정보다 방향을 먼저 본다.
2. 남 탓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걸 찾는다.
3.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다.
4. 피드백은 겸허히, 비난은 흘려보낸다.
5. 익숙한 것보다 성장하는 길을 택한다.
6. 하루라도 루틴을 깨지 않으려 한다.
7. 좋은 에너지에 스스로를 자주 노출시킨다.
8. 언어의 힘을 알기에, 말을 아끼고 다듬는다.
9. 노력할수록 운이 따라온다는 걸 안다.
결국, 플러스 인생은
의식적으로 선택한 태도에서 비롯된다.
몸이 보내는 최악의 경고 신호
1. 아무리 자도 풀리지 않는 피로감
2. 자주 찾아오는 두통과 어지러움
3. 심장이 이유 없이 과하게 뛴다
4.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된다
5. 집중력이 뚝 떨어지고 건망증이 심해진다
6. 불면증 또는 과다수면이 반복된다
7. 작은 움직임에도 숨이 찬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