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물 사이트 폐쇄를 위한 형사사법 공조가 어려운 경우 그간에는 외국정부가 비협조할 경우 사실상 방치해 왔습니다.
이제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반인권적인 성착취물은 이제 보이스피싱처럼 대한민국에서 발붙이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해외라 손 못 쓴다”던 성착취물 사이트…정부 나서자 66곳 문 닫았다 https://t.co/NwH8PryRDb
현재 베트남 교민들 단톡방에서는 배그 대회 사건으로 반한 감정이 들끓으며 한국인 상대로 위협까지 가하고 있다고 함
베트남 유저 대부분은 상대방 화면을 훔쳐보는 걸 반칙이라고 미리 언급하지 않았는데 베트남을 대표하는 프로게이머를 실격처리한 것이 옳느냐, 한국의 편파판정이라는 여론
현재 사태 커지는 배틀그라운드 대회 보이콧 사태
>베트남 선수가 한국 여성 스트리머 화면을 훔쳐보며 반칙
>한국 선수 측에서 이에 항의
>베트남 유저들, 여성 스트리머 방송에 난입해 욕설과 성희롱
>대회 측, 베트남에 경고 없이 대회 계속
>한국팀이 대회 보이콧하고 스폰서가 후원 중단함 (NEW)
명동역 개찰구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 3명이 교통카드 2장으로 3명이 통과하려다 적발됐다.
역무원은 영어 안내문까지 보여주며 부정승차라고 설명했고, 한 명의 기본요금 1,650원의 31배인 5만1,150원의 부가금을 안내했다.
그런데 여기서 일이 커졌다.
일행은 항의했고, 역무원의 얼굴을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이후 일행 중 약 22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가 역무원의 얼굴을 모자이크 없이 SNS에 공개하며 “한국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올렸다.
하지만 CCTV에는 부정승차 정황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결국 영상은 200만 회 넘게 퍼졌고, 역무원과 서울교통공사 노조 측은 모욕·명예훼손·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부정승차를 단속한 사람이 가해자가 되고, 단속받은 사람이 피해자가 되는 순간.
여행 와서 법을 몰랐을 수는 있다.
그런데 모르면 물어보고, 잘못했으면 사과하면 된다.
남의 얼굴까지 SNS에 박제해 놓고
“인종차별”이라고 몰아가는 건 전혀 다른 문제다.
법은 관광객이라고 봐주는 게 아니고, SNS 팔로워가 많다고 달라지는 것도 아니다.
#사건반장